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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얼음분수축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충남 청양군의 대표적인 겨울 명소이자 로컬여행 장소인 '알프스마을'이 올겨울에도 거대한 얼음왕국으로 변신한다. 청양 알프스마을 운영위원회는 '제18회 칠갑산 얼음분수축제'를 2월 22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양 가볼만한곳으로 손꼽히는 이번 축제는 마을 입구부터 펼쳐지는 거대한 얼음분수와 정교한 눈 조각품들이 장관을 이룬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특화된 알프스마을 썰매 시설이 눈길을 끈다. 썰매장은 유아용(10세 미만), 상급용(키 130cm 이상), 일반용으로 구분되어 있어 연령과...
충청남도는 내년 1월을 맞아 지역의 대표 겨울 관광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바다 일출부터 온천욕, 얼음축제까지 겨울의 매력을 집약한 여행 코스로 국내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당진 왜목마을은 충남 겨울여행의 대표 명소로 꼽힌다. 흔히 서해에서는 일출을 보기 어렵지만, 왜목마을은 해안선이 동쪽으로 예리하게 꺾여 있어 바다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서해 일출 명소다.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려든다. 인근의 삽교호 관광지, 아미미술관, 솔뫼성지 등도 함께 들르기 좋아...
순천을 여행하며 따뜻한 집밥과 같은 저녁 한 끼를 찾는다면 로컬맛집인 연향동 전주산들청국장이 좋은 선택이다. 소박한 외관 속 넉넉한 내부와 구수한 청국장 향이 어우러진...
강원도가볼만한곳으로 꼽히는 로컬여행지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문을 열었다. 1월 25일까지 철원 한탄강 물윗길 일대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주상절...
충남 청양군의 대표적인 겨울 명소이자 로컬여행 장소인 '알프스마을'이 올겨울에도 거대한 얼음왕국으로 변신한다. 청양 알프스마을 운영위원회는 '제18회 칠갑산 얼음분수축...
로컬여행 명소인 전남 담양군이 오는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메타세콰이어랜드와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2025 담양 산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