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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로컬엠뉴스 빠른 지역뉴스와 농산어촌뉴스, 여행, 축제, 공연, 로컬맛집 &amp;gt; 기본모듈 &amp;gt; 뉴스</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link>
<description>로컬엠 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정동하 공연에 황금장미까지…대구 이곡장미공원 '장미꽃 필 무렵' 15일 개막</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4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7223421_85a17f62df442ff6ac1c27a1c70b2fbd_dwb7.jpg" alt="이곡장미정원.jpg" style="width:600px;height:401px;" /></p>
<p><br /></p>
<p>대구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에서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2026 장미꽃 필(Feel) 무렵' 축제가 열린다. </p>
<p><br /></p>
<p>올해 축제는 '장미왕국의 하루'를 주제로 120여 종, 1만 4천여 그루의 장미가 만개한 공원 전체를 하나의 이야기 공간으로 꾸민다.</p>
<p><br /></p>
<p>'판타지 인 달서' 콘셉트로 매년 스토리를 확장해온 이 축제는 관람객이 공연과 체험을 통해 축제 서사의 일부로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p>
<p><br /></p>
<p>이곡장미공원은 도심 속 약 5,000㎡ 규모의 장미원으로, 이미 대구의 대표 봄꽃 명소로 자리 잡은 곳이다.</p>
<p><br /></p>
<p><br /></p>
<p>공연 라인업도 풍성하다.</p>
<p><br /></p>
<p>개막일인 15일 오후 7시 30분에는 가수 정동하의 무대와 성악앙상블 프리소울의 크로스오버 공연, 뮤지컬 배우들로 구성된 'MUSE'의 갈라 콘서트가 이어진다.</p>
<p><br /></p>
<p>주말 동안에는 퍼포먼스, 음악,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장미정원 곳곳에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p>
<p><br /></p>
<p><br /></p>
<p>체험 프로그램과 참여형 이벤트도 가득하다.</p>
<p><br /></p>
<p>지역 공방이 참여하는 '달서창작놀이터'에서는 장미 테마 공예 체험이 운영되고, '달서 9경 드로잉', 풍선 체험, 타로 카드, 장미차 시음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다.</p>
<p><br /></p>
<p>'황금장미를 찾아라' 참여형 이벤트와 SNS 연계 사진 콘테스트도 예정돼 있어 방문 전 미리 체크해두는 것이 좋다.</p>
<p><br /></p>
<p><br /></p>
<p>야간에는 테마형 포토존과 경관 조명이 공원을 물들여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p>
<p><br /></p>
<p>운영 시간은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8시,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이며, 개막 공연은 15일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한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강용승</dc:creator>
<dc:date>2026-05-07T22:34:42+09:00</dc:date>
</item>


<item>
<title>인천 대표 플리마켓…굿마켓 9일 송도서 열린다</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4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7222123_85a17f62df442ff6ac1c27a1c70b2fbd_gzhe.jpg" alt="인천 최대 벼룩시장 굿마켓.jpg" style="width:578px;height:814px;" /></p>
<p><br /></p>
<p>인천 최대 규모의 벼룩시장 '굿마켓'이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열린다.</p>
<p><br /></p>
<p>2011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15년째 이어오고 있는 굿마켓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플리마켓으로 자리 잡았다.</p>
<p> </p>
<p> </p>
<p>지난해 행사에는 3일간 3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리며 송도를 상징하는 문화 축제로 거듭났다.</p>
<p><br /></p>
<p>단순히 중고 물품을 사고파는 장터를 넘어,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며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착한 소비' 문화를 지향한다.</p>
<p> </p>
<p><br /></p>
<p>이번 행사에는 약 220개의 판매 부스가 마련돼 중고 의류, 장난감, 책, 생활용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먹거리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나들이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김미령</dc:creator>
<dc:date>2026-05-07T22:25:06+09:00</dc:date>
</item>


<item>
<title>2.8km 분홍 물결 지금 절정…무등산 백마능선 철쭉 만개</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4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7221613_85a17f62df442ff6ac1c27a1c70b2fbd_ejpn.jpg" alt="무등산국립공원 철쭉.jpg" style="width:600px;height:271px;" /></p>
<p><br /></p>
<p>무등산국립공원 백마능선 일대 산철쭉이 만개하며 봄 산행 명소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산철쭉 군락은 안양산 정상부에서 장불재로 이어지는 약 2.8km 구간에 넓게 형성돼 있다.</p>
<p> </p>
<p><br /></p>
<p>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기암괴석과 능선을 따라 펼쳐지는 분홍빛 철쭉은 무등산의 대표 봄철 경관으로 꼽히며, 매년 이 시기 탐방객들의 발길을 끌어들이는 명소다.</p>
<p><br /></p>
<p>SNS에는 이미 백마능선 철쭉 사진이 잇따라 올라오며 봄 산행지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p>
<p><br /></p>
<p><br /></p>
<p>주요 탐방 코스는 두 가지다.</p>
<p><br /></p>
<p>수만탐방지원센터에서 낙타봉을 거쳐 안양산 정상으로 오르는 코스는 편도 5km로 약 3시간이 소요되며, 들국화마을에서 안양산 정상까지 오르는 코스는 편도 1.7km로 약 1시간이면 충분해 입문자나 가족 단위 탐방객에게 적합하다.</p>
<p><br /></p>
<p>체력에 따라 두 코스를 이어 수만리들국화마을에서 안양산·백마능선·장불재를 순환하는 약 8.7km 코스로 즐길 수도 있다.</p>
<p><br /></p>
<p><br /></p>
<p>탐방 전 기상 상황과 탐방로 여건을 사전에 확인하고, 지정된 탐방로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p>
<p><br /></p>
<p>철쭉 군락 보전을 위해 꽃을 꺾거나 탐방로 밖으로 진입하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p>
<p><br /></p>
<p><br /></p>
<p>박지부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행정과장은 "백마능선의 산철쭉은 무등산이 간직한 계절 경관의 가치를 가장 생생하게 보여주는 자연자원"이라며 "자연 훼손 없이 오래 보전될 수 있도록 성숙한 탐방문화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강용승</dc:creator>
<dc:date>2026-05-07T22:17:36+09:00</dc:date>
</item>


<item>
<title>탈 쓰고 춤추며 즐기는 전통 축제…양주 '별별산대 놀이터' 16일 열린다</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3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7220323_85a17f62df442ff6ac1c27a1c70b2fbd_apvj.jpg" alt="별별산대 놀이터.jpg" style="width:600px;height:847px;" /></p>
<p><br /></p>
<p>경기 양주시가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양주별산대놀이마당 일원에서 전통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축제 '별별산대 놀이터'를 개최한다.</p>
<p><br /></p>
<p><br /></p>
<p>이번 행사는 2026년 양주관아지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민들의 삶과 사회상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전통 탈놀이인 양주별산대놀이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양주별산대놀이는 국가무형유산으로, 양주 지역을 중심으로 수백 년간 전승돼온 대표 전통예술이다.</p>
<p><br /></p>
<p><br /></p>
<p>행사장에서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대북 퍼포먼스, 신장수놀이, 모둠깨비, 날뫼북춤, 파계승놀이, 풍물 '온달' 등 다양한 전통 공연이 이어진다.</p>
<p><br /></p>
<p>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전통의상 체험, 사진 인화, 탈 만들기, 전통 놀이, 입체 퍼즐, 우드큐브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
<p><br /></p>
<p>탈 만들기와 민속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에게 특히 인기 있는 코스로 꼽힌다.</p>
<p><br /></p>
<p><br /></p>
<p>공연 관람 또는 체험 인증 참여자에게는 팝콘을 제공하며, 선착순 50명에게는 기념품도 증정한다.</p>
<p><br /></p>
<p>시 관계자는 "전통 공연을 단순히 관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도록 기획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양주의 대표 전통문화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안경희</dc:creator>
<dc:date>2026-05-07T22:03:44+09:00</dc:date>
</item>


<item>
<title>남강 따라 펼쳐진 7.2km 5월 꽃길…함안 악양둑방 지금 가야 할 이유는?</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3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7220026_85a17f62df442ff6ac1c27a1c70b2fbd_92cn.png" alt="함안 악양둑방.png" style="width:600px;height:450px;" /></p>
<p> </p>
<p>경남 함안군 법수면 악양둑방 봄꽃 경관단지에 붉은 꽃양귀비가 만개하며 5월 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군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경관단지를 공식 운영한다.</p>
<p><br /></p>
<p><br /></p>
<p>악양둑방 봄꽃 경관단지는 남강을 따라 조성된 왕복 7.2km의 탁 트인 둑길과 13ha 규모의 광활한 둔치로 이뤄졌다.</p>
<p><br /></p>
<p>선홍빛 꽃양귀비와 눈꽃처럼 섬세한 흰 안개초가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p>
<p><br /></p>
<p>남강 너머 기암절벽 위에 자리한 악양루가 배경으로 함께 담기는 전망 포인트는 이미 SNS 봄꽃 사진 명소로 입소문이 나 있다.</p>
<p><br /></p>
<p><br /></p>
<p>악양둑방길은 평탄한 산책로로 조성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p>
<p><br /></p>
<p>곳곳에 마련된 사진 촬영 구역에서 봄날의 추억을 남기기에도 좋다.</p>
<p><br /></p>
<p>입장료는 무료이며 주차도 가능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가족 단위 나들이객은 물론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를 끌고 있어 주말에는 방문객이 몰린다.</p>
<p><br /></p>
<p><br /></p>
<p>경관단지 운영 기간에는 함안군과 법수면 악양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특산물 직거래 장터'도 함께 열린다.</p>
<p><br /></p>
<p>수박, 아라홍련쌀 등 지역 특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어 꽃구경과 장보기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p>
<p><br /></p>
<p><br /></p>
<p>함안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아름다운 봄꽃이 만발한 악양둑방에서 일상의 지친 심신을 위로받고 가시길 바란다"며 "계절별 특색 있는 경관단지를 지속적으로 가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강용승</dc:creator>
<dc:date>2026-05-07T22:00:46+09:00</dc:date>
</item>


<item>
<title>조선 수문장부터 스트릿댄스까지…5월 나주, 도심 전체가 문화무대</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3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7215157_85a17f62df442ff6ac1c27a1c70b2fbd_ttcn.jpg" alt="나주 도심 축제장.jpg" style="width:600px;height:401px;" /></p>
<p> </p>
<p>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나주 도심 곳곳이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 예술교육이 어우러진 문화 현장으로 탈바꿈한다.</p>
<p><br /></p>
<p>나주문화재단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이달 내내 운영한다.</p>
<p><br /></p>
<p><br /></p>
<p>오는 9일부터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는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꿈트리의 용기'가 3주간 진행된다.</p>
<p><br /></p>
<p>지역 특산 자원인 누에를 소재로 아이들이 두려움과 성장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p>
<p><br /></p>
<p>같은 기간 나주정미소와 동신대 체육관에서는 전국 단위 스트릿댄스 문화교류 프로젝트 '더시티 인 나주'가 열려 청년 문화와 전통 도시 나주가 색다르게 만난다.</p>
<p><br /></p>
<p><br /></p>
<p>행사의 핵심은 16~18일 금성관 일원에서 열리는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다.</p>
<p><br /></p>
<p>조선시대 군사 의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수문장, 나주성에 서다'를 비롯해 동부·서부 줄다리기, 천년광장 도심캠핑, 읍성 야간 산책형 공연 '밤마실 콘서트' 등 시민 참여형 콘텐츠가 줄줄이 이어진다.</p>
<p><br /></p>
<p>나주 금성관 일대를 중심으로 야간까지 프로그램이 운영돼 당일 여행보다 1박 이상 머무는 체류형 관광 코스로도 제격이다.</p>
<p><br /></p>
<p><br /></p>
<p>나주시는 '2026 나주방문의 해'와 연계해 인력거·한복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p>
<p><br /></p>
<p>숙박 관광객에게 최대 15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나주 1박 2득' 제도도 함께 운영 중이어서 가족 단위 방문객이라면 적극 활용해볼 만하다.</p>
<p><br /></p>
<p>6월 6일 현충일에는 안중근 의사의 삶을 다룬 창작뮤지컬 '영웅' 공연도 예정돼 있어 5월을 넘어 초여름까지 나주의 문화 일정이 이어진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김미령</dc:creator>
<dc:date>2026-05-07T21:52:16+09:00</dc:date>
</item>


<item>
<title>판소리·농악·무용까지…전주대사습놀이 52회 대회 일정 총정리</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3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7162246_85a17f62df442ff6ac1c27a1c70b2fbd_ky0w.jpg" alt="전주대사습놀이.jpg" style="width:600px;height:848px;" /></p>
<p> </p>
<p>전국 국악인들의 최대 경연 무대인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가 오는 9일 전주에서 막을 올린다.</p>
<p><br /></p>
<p>6월 8일까지 한 달간 전주대사습청, 국립무형유산원 등 전주시 일원에서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와 제44회 학생전국대회가 함께 열린다.</p>
<p><br /></p>
<p><br /></p>
<p>올해 대회 주제는 '태평안락'이다.</p>
<p><br /></p>
<p>9일 궁도부 경연을 시작으로 판소리 명창부, 농악부, 무용 명인부, 가야금 병창부 등 일반부 13개 부문에서 전국 국악인들이 기량을 겨룬다.</p>
<p><br /></p>
<p>학생전국대회는 판소리부·농악부·관악부 등 10개 부문으로 구성돼 청소년 국악 인재 발굴의 장으로 기능한다.</p>
<p><br /></p>
<p><br /></p>
<p>경연 외 볼거리도 풍성하다.</p>
<p><br /></p>
<p>오는 23일 오후 7시 경기전 광장에서 전야제와 공식 개막식, 축하공연이 열린다.</p>
<p><br /></p>
<p>24일부터 6월 5일까지는 한옥마을 전주대사습청에서 역대 장원자와 명인·명창이 무대에 오르는 기획공연 '장원자의 밤 수적천석'이 네 차례 진행된다.</p>
<p><br /></p>
<p>전주 한옥마을을 찾는 여행객이라면 일정에 맞춰 공연 관람을 함께 계획해볼 만하다.</p>
<p><br /></p>
<p><br /></p>
<p>학술 행사도 포함됐다.</p>
<p><br /></p>
<p>21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는 '공동체 기반 무형문화유산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학술포럼이 열리며, 6월 7일에는 대회 관계자 교류 리셉션도 예정돼 있다.</p>
<p><br /></p>
<p>경연 참가를 원하는 개인과 단체는 오는 18일까지 전주대사습놀이조직위원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안경희</dc:creator>
<dc:date>2026-05-07T16:24:29+09:00</dc:date>
</item>


<item>
<title>오산천 봄꽃 절정…양귀비·유채꽃 7천㎡ 물들었다</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3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7160427_85a17f62df442ff6ac1c27a1c70b2fbd_s71h.jpg" alt="오산천 양귀비 유채꽃.jpg" style="width:600px;height:400px;" /></p>
<p><br /></p>
<p>경기 오산시 오산천 일대가 캘리포니아 양귀비와 유채꽃으로 화사하게 물들며 도심 속 봄 산책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p>
<p><br /></p>
<p>오산천 은계대교부터 남촌대교 구간 약 7천㎡에 걸쳐 주황빛 캘리포니아 양귀비가 만개했다.</p>
<p><br /></p>
<p>여기에 별도로 조성한 약 4천500㎡ 규모의 유채꽃밭이 더해지면서 하천 산책길 전체가 봄빛으로 가득 찬 모습이다.</p>
<p><br /></p>
<p>최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꽃길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도 부쩍 늘었다.</p>
<p><br /></p>
<p><br /></p>
<p>이번 꽃길은 단순한 조경사업이 아니다.</p>
<p><br /></p>
<p>지난 3월 21일 시민 참여 식재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양귀비를 심었고, 유채 파종도 병행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녹지 조성 사업으로 추진됐다.</p>
<p><br /></p>
<p>봄꽃이 피어나는 지금, 그 결실이 오산천 전체를 수놓고 있는 셈이다.</p>
<p><br /></p>
<p>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7160441_85a17f62df442ff6ac1c27a1c70b2fbd_690d.jpg" alt="오산천 양귀비 유채꽃02.jpg" style="width:600px;height:400px;" /></p>
<p> </p>
<p>하천을 따라 이어진 꽃길과 녹지 풍경이 어우러지면서 산책이나 가벼운 나들이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을 오산천 곳곳에서 볼 수 있다.</p>
<p><br /></p>
<p>은계대교에서 남촌대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별도 입장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걸을 수 있어 주말 가족 나들이 코스로도 제격이다.</p>
<p><br /></p>
<p><br /></p>
<p>오산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초화류 식재와 녹지 유지관리를 이어가며 생태하천 공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
<p><br /></p>
<p>오는 5월 23일부터는 고인돌공원에서 '장미빛축제'도 열려 봄 축제 분위기가 이어질 전망이다.</p>
<p><br /></p>
<p><br /></p>
<p>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 조성한 꽃길이 오산천의 봄 풍경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녹지 경관 조성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강용승</dc:creator>
<dc:date>2026-05-07T16:05:00+09:00</dc:date>
</item>


<item>
<title>꽃양귀비 물든 나주…영산포 홍어·한우축제 22일 개막</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3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7155702_85a17f62df442ff6ac1c27a1c70b2fbd_zea7.jpg" alt="나주 홍어거리.jpg" style="width:600px;height:400px;" /></p>
<p> </p>
<p>전남 나주시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일원에서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를 연다.</p>
<p> </p>
<p>미식과 공연, 체험을 한데 묶은 체류형 축제로 올해도 남도의 5월을 달군다.</p>
<p> </p>
<p> </p>
<p>이번 축제는 6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영산포 숙성 홍어와 '나주들애찬 한우'를 중심으로 한 남도 대표 미식 행사다.</p>
<p> </p>
<p>앞서 나주읍성에서 15~17일 열리는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와 이어져 나주의 5월 내내 축제 분위기가 지속된다.</p>
<p> </p>
<p> </p>
<p>올해는 먹거리 위주에서 벗어나 공연·체험·휴식을 결합한 체류형 축제로 규모를 확대했다.</p>
<p> </p>
<p>축제장 인근 영산강 둔치 16만㎡ 규모의 꽃양귀비와 안개초 단지를 연계한 포토존과 산책 공간을 조성해 계절 관광지 기능도 강화했다.</p>
<p> </p>
<p> </p>
<p>현장에서는 홍어 할인 판매(국내산 35%, 수입산 50%)와 한우 직영 판매장(30% 할인), 구이존이 운영된다.</p>
<p> </p>
<p>에어바운스, 랜덤플레이댄스, 버블쇼 등 가족·청년층 참여 프로그램과 로컬푸드 판매장, 플리마켓도 마련된다. 행사장 주차는 전 기간 무료다.</p>
<p> </p>
<p> </p>
<p>공연 라인업도 풍성하다. 22일 류지광·박성현·이은비, 23일 신승태·진이랑·이승우가 무대에 오르며, 24일 폐막일에는 박서진 공연과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한다.</p>
<p><br /></p>
<p>장행준 추진위원장은 "5월 나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역사와 미식, 문화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p>]]></description>
<dc:creator>김미령</dc:creator>
<dc:date>2026-05-07T15:57:49+09:00</dc:date>
</item>


<item>
<title>'오월의 꽃, 오늘의 빛'…전남서 5·18 46주년 다채로운 기념행사</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3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7155254_85a17f62df442ff6ac1c27a1c70b2fbd_ky3s.jpg" alt="오월의 꽃.jpg" style="width:600px;height:959px;" /></p>
<p> </p>
<p>5·18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전남 각지에서 도민이 함께하는 기념행사가 펼쳐진다.</p>
<p><br /></p>
<p>전남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7일 올해 기념행사 계획을 발표했다.</p>
<p><br /></p>
<p>'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오월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세대로 이어가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br /></p>
<p>본행사인 '제46주년 전남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 전남도청 현판 앞 광장에서 열린다.</p>
<p><br /></p>
<p>이어 16일 오후 1시부터는 나주 빛가람 호수공원 특설무대에서 '남도 오월 문화제'가 이어진다.</p>
<p><br /></p>
<p>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전남도립국악단이 무대에 올라 오월의 의미를 음악과 공연으로 풀어낸다.</p>
<p><br /></p>
<p><br /></p>
<p>도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p>
<p><br /></p>
<p>5·18음악회와 시화전, 민주영화제, 전국 5·18 축구대회, 오월 주먹밥 나눔, 민주시민 역사기행 등이 전남 곳곳에서 운영된다.</p>
<p><br /></p>
<p>올해는 특히 청소년·청년 참여 확대에 힘을 쏟는다. 청춘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5·18 사적지 답사와 민주역사 교육을 추진하며, K-POP 댄스와 스쿨밴드 공연 등 청소년 맞춤 프로그램도 마련됐다.</p>
<p><br /></p>
<p><br /></p>
<p>강종철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5·18 정신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도민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46주년 기념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안경희</dc:creator>
<dc:date>2026-05-07T15:53:10+09:00</dc:date>
</item>


<item>
<title>AI 활용하는 80세 엄마와 20대 딸, 우리 집 가정의 달</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3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7112417_f2eac5d9addd3e06dcfd631e75e0dc95_b93f.png" alt="column 0507.png" style="width:600px;height:360px;" /></p>
<p> </p>
<p>곧 여든이 되시는 우리 엄마는 호기심이 많다. 길을 걷다가 처음 보는 꽃이 있으면 "이건 뭐냐"고 묻고, 텔레비전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또 "저게 뭐냐"고 묻는다. 얼마 전 엄마 휴대폰에 제미나이(Gemini) 앱을 깔아드렸다. 이제는 굳이 누군가에게 묻지 않으셔도 된다. 궁금한 게 생기면 직접 물으시고, 답을 들으시고, 다시 또 묻는다. 답이 늘 정확하지는 않다는 걸 알면서도, 엄마는 그 대화 자체를 즐기신다.<br /></p>
<p><br /></p>
<p>우리 딸은 영상 제작 회사에 다닌다. 요즘은 AI로 영상을 만드는 일이 일상이고, 회사에서 만든 결과물을 자랑스럽게 보여주기도 한다. 한 집에서 나이 차가 가장 큰 두 세대가 각자의 방식으로 AI를 만나고 있는 셈이다.<br /></p>
<p><br /></p>
<p>가족이 각자 AI를 쓰는 풍경은 이제 흔하다. 그런데 함께 쓰는 것은 또 다른 일이고, 함께 만드는 것은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일이다.<br /></p>
<p><br /></p>
<p>가정의 달이라고 하면 보통 카네이션을 먼저 떠올리지만, 올해는 가족이 함께 앉아 낡은 사진 한 장을 꺼내드는 것으로 시작하는 가정들이 늘고 있다. 부모님 젊은 시절 흑백사진을 AI에 올리면 생생한 컬러 사진으로 되살아나고, 그 사진들을 이어 붙인 짧은 영상이 어버이날 선물이 된다. 영상을 본 부모님이 한참을 말없이 화면을 들여다보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여행 계획도 그렇다. AI에 "할머니와 초등학생 손주가 함께 걸을 수 있는 전주 1박 2일 코스를 짜달라"고 부탁하면 두 사람의 보폭과 체력에 맞춘 동선이 나온다. 어디서 쉬고, 어떤 식당에 들르고, 언제 느긋하게 앉아도 되는지까지. 누군가 한 사람이 애써 챙기지 않아도, 가족 모두에게 맞는 하루가 그려진다. 거창한 준비 없이도 가족이 같은 화면 앞에 자연스럽게 모이게 되는 것, 그것이 이 도구들이 가정의 달에 할 수 있는 일이다.<br /></p>
<p><br /></p>
<p>여기까지는 AI가 만들어 놓은 것을 가족이 함께 쓰는 풍경이다. 그런데 한 발 더 들어가면, 우리 가족에게 꼭 맞는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이런 것이다. 어머니가 들려주시는 옛날이야기를 그냥 흘려보내기가 아까웠던 적이 있다. 손맛이 깃든 김치 담그던 이야기, 처녀 시절 시장 다니던 이야기, 아버지를 처음 만나던 날 이야기. 받아 적을 사람도 없고, 어머니께 직접 글로 써달라 부탁드릴 수도 없다. 이런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두는 우리 가족만의 앱을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 어머니의 목소리만 있으면 된다. 어머니는 편히 말씀만 하시면 되고, AI가 텍스트로 옮겨 가족만 볼 수 있는 우리 집 이야기책에 한 장씩 더해주는 것이다.<br /></p>
<p><br /></p>
<p>이런 일이 가능한 이유는 요즘은 코드 한 줄 몰라도 AI에게 말로 시켜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 목소리를 녹음해서 글로 바꿔주고, 날짜별로 모아서 가족끼리만 볼 수 있게 해줘." 이렇게 말하면 AI가 그대로 만들어준다. 이런 방식을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라고 부른다. 설계도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만들고 싶은 것을 그냥 말하는 방식이다.<br /></p>
<p><br /></p>
<p>어머니 이야기책 앱이 익숙해지면 다음 단계도 어렵지 않다. 떨어져 사는 가족끼리 짧은 편지를 주고받는 앱, 식구들이 하루를 한 줄로 남겨두는 일기 앱, 우리 집에서 찍은 사진만 모아두는 앨범 앱. 시중에 비슷한 서비스가 있어도 우리 가족의 결에 꼭 맞지는 않다. 직접 만들면 그 결이 살아난다.<br /></p>
<p><br /></p>
<p>영상 제작 회사에 다니는 딸에게 나는 얼마 전, 내가 직접 정리한 바이브 코딩 입문 가이드와 영상 제작 시스템 만드는 법 자료를 건넸다. 함께 자료를 살펴보며 무엇을 만들어볼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는 그 시간이 나에게는 가장 귀했다. AI 리터러시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또 영상 제작자로서, 도구를 쓰는 단계에서 도구를 만드는 단계로 가족이 함께 넘어가는 풍경이 더없이 반가웠다.<br /></p>
<p><br /></p>
<p> </p>
<div> </div>
<p> </p>
<p>가정의 달이라고 거창한 이벤트를 준비할 필요는 없다. 같은 화면 앞에 가족이 둘러앉아, 무엇을 함께 써볼지, 무엇을 함께 만들어볼지 이야기 나누는 그 시간이 이미 가정의 달이다. AI가 도구를 넘어 가족의 시간이 되는 자리, 그 시작은 우리 집 거실에서도 충분하다.</p>
<p><br /></p>
<table style="font-family:Arial, sans-serif;font-size:14px;color:#333333;line-height:1.6;width:400px;max-width:400px;"><tbody><tr><td style="padding:10px 0px;"><strong style="font-size:16px;color:#2a9d8f;">AI, 어렵지 않아요</strong><br /><span style="color:#e76f51;">천천히 쉽게 배우는 AI교육</span></td>
         </tr><tr><td style="padding:8px 0px;font-size:12px;color:#444444;line-height:1.8;"><strong>박선례 AI 활용 전문강사</strong> | 평생교육 및 HRD 석사<br />공공기관·지자체·기업 대상 직원역량강화 AI활용교육<br /><span style="color:#555555;">AI보안 · 업무자동화 · 노코딩 · 바이브코딩 · 클로드코드 · AI크리에이터</span><br /><span style="color:#e9c46a;">????</span> <span style="color:#555555;">주요 활동: 전북, 전남, 충청권</span></td>
         </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박선례</dc:creator>
<dc:date>2026-05-07T11:25:11+09:00</dc:date>
</item>


<item>
<title>전국 최대…신안 퍼플섬 프렌치 라벤더 축제 15일 개막</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3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6162312_95353d44749ff6eec3ff31e416e222c0_t6m0.jpg" alt="신안 라벤더 축제.jpg" style="width:600px;height:338px;" /></p>
<p> </p>
<p>전남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박지도)에서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2026 퍼플섬 라벤더 축제'가 펼쳐진다.</p>
<p><br /></p>
<p>2023년 첫 개최 이후 4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프렌치 라벤더 축제로, 약 10,680평 규모의 라벤더정원이 방문객을 맞는다. 퍼플섬은 2025년 기준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넘어선 전남 대표 관광지다.</p>
<p><br /></p>
<p><br /></p>
<p>5월 중순은 프렌치 라벤더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로, 보랏빛 꽃밭과 푸른 바다가 맞닿은 풍경은 퍼플섬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이다.</p>
<p><br /></p>
<p>신안군은 축제를 앞두고 라벤더 공원 관람로를 정비하고 꽃밭 내 포토존을 확대해 방문객이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br /></p>
<p><br /></p>
<p>개막식에서는 전남시니어모델협회가 라벤더를 배경으로 한 패션쇼를 선보이며 이색적인 볼거리를 더한다. 이후 체험·전시 행사도 다채롭게 운영된다.</p>
<p><br /></p>
<p>입장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군인 3,000원, 어린이 1,000원이다.</p>
<p><br /></p>
<p>퍼플섬의 상징답게 보라색 의상이나 소품을 착용하면 전 연령 무료 입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장 구매가 어렵다면 퍼플섬 내 퍼플샵에서 보라색 아이템을 구입해 이용할 수도 있다.</p>
<p><br /></p>
<p><br /></p>
<p>라벤더 정원까지는 도보로 약 20분이 소요되며, 트레킹이 부담스럽다면 전동카트(1인당 2,000원)를 이용하면 약 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p>
<p><br /></p>
<p><br /></p>
<p>축제 기간 배편도 운행되며, 반월선착장에서 큰골산선착장까지 편도 2,000원이다.</p>
<p><br /></p>
<p>신안군 관계자는 "5월 라벤더를 시작으로 6월 버들마편초, 10월 아스타국화까지 보랏빛 경관이 이어진다"며 사계절 방문을 권했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강용승</dc:creator>
<dc:date>2026-05-06T16:23:33+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울숲 야외무대서 이날치·멜로망스 무료 공연…서울가든페스티벌 16일 개막</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6161951_95353d44749ff6eec3ff31e416e222c0_blsy.jpg" alt="서울 가든 페스티벌.jpg" style="width:600px;height:840px;" /></p>
<p> </p>
<p>서울시가 오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주말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2026 서울가든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br /></p>
<p>서울국제정원박람회(5월 1일~10월 27일)가 열리는 서울숲을 배경으로 음악과 정원 문화를 결합한 야외 공연 행사다.</p>
<p><br /></p>
<p><br /></p>
<p>개막일인 16일에는 '범 내려온다'로 유명한 이날치를 비롯해 악단광칠, 연희컴퍼니 유희, 한누리연희단이 무대에 오른다.</p>
<p><br /></p>
<p>이튿날은 해파리, 64크사나의 공연이 이어지며, 개막 주간 공연 사전 예약자에게는 커피 드립백·캡슐 파우치·해치 키링 등 기념품도 증정한다.</p>
<p><br /></p>
<p><br /></p>
<p>이후 주말 라인업도 탄탄하다.</p>
<p><br /></p>
<p>23일 이무진·소수빈, 30일 10㎝·적재, 6월 6일 멜로망스가 차례로 무대에 선다.</p>
<p><br /></p>
<p>공연 기간에는 야외무대 일대에 영화를 즐기는 '가든 시네마'와 어린이 대상 '매직&amp;버블쇼'도 함께 운영된다.</p>
<p><br /></p>
<p><br /></p>
<p>모든 공연은 무료다.</p>
<p><br /></p>
<p>토요일 공연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으로 관람할 수 있다.</p>
<p> </p>
<p> </p>
<p>개막일 16일은 500석, 이후 토요일 공연은 200석을 접수하며,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좌석도 일부 마련된다.</p>
<p><br /></p>
<p>2~4주차 예약은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므로 서둘러 확인하는 것이 좋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김미령</dc:creator>
<dc:date>2026-05-06T16:20:20+09:00</dc:date>
</item>


<item>
<title>성남시, 하루에 세계여행…제15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 10일 개최</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6154736_95353d44749ff6eec3ff31e416e222c0_3w4m.jpg" alt="성남 지구촌 어울림 축제.jpg" style="width:600px;height:846px;" /></p>
<p><br /></p>
<p>경기 성남시가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광장에서 '제15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p>
<p><br /></p>
<p>올해 주제는 '세계 전통 혼례 체험'으로, 내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등 5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p>
<p><br /></p>
<p><br /></p>
<p>이번 행사는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기념해 서로 다른 문화와 전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열린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성남시에는 현재 결혼이민자 6400여 명을 포함해 3만2000여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며, 전체 인구의 3.5%에 해당한다.</p>
<p><br /></p>
<p><br /></p>
<p>기념식은 오후 2시 특설무대에서 열린다.</p>
<p><br /></p>
<p>28개국 국기 퍼레이드로 시작해 개막 선언, 외국인·다문화 업무 유공자 6명 표창 수여식이 이어진다.</p>
<p><br /></p>
<p>올해 핵심 프로그램은 한국,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5개국 전통 혼례복을 입은 신랑·신부가 무대에 올라 각국의 결혼 문화를 직접 소개하는 특별 무대다.</p>
<p><br /></p>
<p><br /></p>
<p>공연도 풍성하다.</p>
<p><br /></p>
<p>풍물패, 아름드리 합창단, 미8군 브라스밴드, 아프리칸 댄스컴퍼니 따그(TAGG)의 공연이 순서대로 펼쳐진다.</p>
<p><br /></p>
<p><br /></p>
<p>시청 광장에는 전시·체험·음식 부스 총 38개가 운영된다.</p>
<p><br /></p>
<p>체험 부스에서는 어린이 경찰복 체험, VR 게임, 캘리그래피, 법률·비자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br /></p>
<p>먹거리 부스에서는 중국 훙사오러우 덮밥, 일본 야키토리, 베트남 분짜, 인도 사모사, 네팔 셀로티 등 10개국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p>
<p><br /></p>
<p><br /></p>
<p>성남시 관계자는 "다문화 화합의 장이 펼쳐져 성남에서 세계여행을 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안경희</dc:creator>
<dc:date>2026-05-06T15:47:53+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원 가로수길 테이크아웃 푸드 페스타, 8~10일 운영</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6153055_95353d44749ff6eec3ff31e416e222c0_owvy.jpg" alt="가로수길 테이크아웃 푸드 페스타.jpg" style="width:600px;height:750px;" /></p>
<p> </p>
<p>경남 창원시가 청년기업과 지역 상권을 잇는 '가로수길 테이크아웃 푸드 페스타'를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스펀지파크 일원에서 연다고 밝혔다.</p>
<p><br /></p>
<p><br /></p>
<p>이번 행사는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하나로, 청년기업에 로컬 콘텐츠 홍보와 마케팅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가로수길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p>
<p><br /></p>
<p>행사장은 돗자리 피크닉 콘셉트로 꾸며져 편안한 야외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다.</p>
<p><br /></p>
<p><br /></p>
<p>행사 기간 내내 청년기업 푸드 팝업스토어가 상시 운영된다.</p>
<p><br /></p>
<p>날짜별로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구성됐다.</p>
<p> </p>
<p> </p>
<p>청년기업 간 협업 프로그램인 '차곡차곡', 공연과 먹거리를 결합한 '테이크아웃 콘서트', DJ파티와 각종 클래스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p>
<p><br /></p>
<p>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 참여형 사업을 적극 추진해 가로수길을 365일 청년이 찾고 싶은 핫플레이스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강용승</dc:creator>
<dc:date>2026-05-06T15:31:21+09:00</dc:date>
</item>


<item>
<title>제주 서귀포 밤하늘에 드론 1500대 뜬다…올해 5차례 야간 쇼 운영</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6152519_95353d44749ff6eec3ff31e416e222c0_kg7m.jpg" alt="제주 서귀포 드론쇼.jpg" style="width:600px;height:420px;" /></p>
<p> </p>
<p>제주 서귀포시가 첨단 드론 기술을 활용한 야간 볼거리 확충에 나선다.</p>
<p><br /></p>
<p>시는 올해 지역 축제와 연계해 대규모 드론쇼를 총 5차례 선보일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p>
<p><br /></p>
<p><br /></p>
<p>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을 재원으로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p>
<p><br /></p>
<p>매회 드론 1500대씩, 연간 총 7500대가 투입되는 규모다.</p>
<p><br /></p>
<p><br /></p>
<p>첫 공연은 오는 8일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리는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 개막식에서 펼쳐진다.</p>
<p><br /></p>
<p>도민체전의 역동적인 경기 장면을 드론으로 형상화하고 서귀포 관광 스토리를 엮어 개막식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br /></p>
<p><br /></p>
<p>이달 24일에는 자구리 문화예술공원에서 두 번째 드론쇼가 진행된다.</p>
<p><br /></p>
<p>낮에는 하영올레길 걷기 행사, 저녁에는 K-POP·밴드 콘서트와 드론쇼를 묶은 복합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싣는다.</p>
<p><br /></p>
<p><br /></p>
<p>하반기에는 표선하얀모래축제와 칠십리축제 등 서귀포를 대표하는 지역 축제와 연계해 각 축제의 정체성과 지역 문화를 드론쇼로 표현할 계획이다.</p>
<p><br /></p>
<p>서귀포시 관계자는 "자연과 문화,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야간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김미령</dc:creator>
<dc:date>2026-05-06T15:25:47+09:00</dc:date>
</item>


<item>
<title>장성 황룡강, 봄날 음악으로 물든다…'음악힐링축제' 5월 23~25일 첫 개최</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6151936_95353d44749ff6eec3ff31e416e222c0_dk93.jpg" alt="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jpg" style="width:600px;height:404px;" /></p>
<p> </p>
<p>전남 장성군 황룡강이 올봄 음악 축제의 무대로 새롭게 탈바꿈한다.</p>
<p><br /></p>
<p>장성군은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황룡강 일원에서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를 처음으로 개최한다.</p>
<p><br /></p>
<p><br /></p>
<p>장성군은 그동안 매년 봄·가을 황룡강 꽃축제를 열어왔으나, 기후 변화로 봄꽃 개화 시기 예측이 갈수록 어려워지자 축제 체질 개선에 나섰다.</p>
<p><br /></p>
<p>기존 꽃축제에서 인기를 끌었던 '뮤직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전면 재편, 자연과 음악·힐링을 결합한 새로운 방향을 택했다.</p>
<p><br /></p>
<p><br /></p>
<p>개막일인 23일 오후 6시 황룡정원 주무대에서는 가수 홍진영을 비롯해 박성온, 지창민, 정소라 등 트로트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p>
<p><br /></p>
<p>공연 후에는 불꽃놀이도 펼쳐져 개막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p>
<p><br /></p>
<p><br /></p>
<p>24일 저녁 뮤직페스티벌에는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출연한다.</p>
<p><br /></p>
<p>슈퍼스타K 시즌4 우승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그는 봄날 감성의 음악으로 관객과 만난다. 이예준, 공원, 밴드 캔트비블루, 인디밴드 언오피셜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다양한 취향을 아우른다.</p>
<p><br /></p>
<p><br /></p>
<p>장성 최초로 열리는 '장성 버스킹 전국대회'도 주목할 만하다.</p>
<p><br /></p>
<p>예선을 통과한 20개 팀이 24일 본선 무대를 펼치고, 10개 팀이 25일 결선에 오른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가을 축제 공연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p>
<p><br /></p>
<p><br /></p>
<p>축제장 곳곳에는 수상자전거·돌고래보트 등 수상 체험 시설과 힐링열차, 원목놀이가 마련된다.</p>
<p><br /></p>
<p>'소원브릿지', '3시간 머물장' 등 참신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p>
<p><br /></p>
<p><br /></p>
<p>황미르랜드 내 북캠프닉존에서는 인디언텐트 아래 책을 읽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고, 황토맨발걷기길·호빗동굴·키네틱 조형물 놀이터도 온 가족이 함께하기 좋다.</p>
<p><br /></p>
<p>5만 원 이상 장성 내 소비자 또는 올해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 실천자는 '앞좌석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어 추가 혜택도 챙길 만하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안경희</dc:creator>
<dc:date>2026-05-06T15:19:51+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카스텐 공연…'2026 목포해상W쇼' 9일 개막</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505/20250524143334_b4ad549f521379042a4375d0a7396413_r5xg.jpg" alt="목포 불꽃놀이.jpg" /></p>
<p><br /></p>
<p>목포의 밤바다를 수놓는 야간관광 대표 콘텐츠가 올해도 막을 올린다.</p>
<p><br /></p>
<p>전남 목포시는 '2026 목포해상W쇼'가 오는 9일 오후 8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새 시즌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br /></p>
<p><br /></p>
<p>목포해상W쇼는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출발해 현재까지 누적 관람객 105만 명을 기록한 목포의 간판 축제다.</p>
<p><br /></p>
<p>목포 밤바다와 하늘을 무대 삼아 펼쳐지는 멀티미디어 공연이 매년 전국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p>
<p><br /></p>
<p>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507/20250718172640_00df8530c6ac53ef3874160fb069bb13_z1y4.jpg" alt="목포해상 w쇼.jpg" /></p>
<p> </p>
<p>올해 개막공연은 국내 대표 밴드 '국카스텐'의 록 콘서트로 꾸며진다.</p>
<p><br /></p>
<p>강렬한 라이브 무대가 끝나면 곧바로 해상 불꽃쇼로 이어진다.</p>
<p><br /></p>
<p>최신 K-팝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바다분수와 대형 조명, 레이저 연출이 어우러진 화려한 멀티미디어 공연이 목포 앞바다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p>
<p><br /></p>
<p><br /></p>
<p>'2026 목포해상W쇼'는 5월 9일 개막을 시작으로 8월 1일, 9월 19일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p>
<p><br /></p>
<p>여름과 가을 시즌까지 이어지는 일정인 만큼 시즌별 방문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다.</p>
<p><br /></p>
<p><br /></p>
<p>박인지 목포시 관광과장은 "목포해상W쇼는 목포를 대표하는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았다"며 "K-콘텐츠를 접목한 차별화된 공연으로 글로벌 관광객을 유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목포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해상W쇼 일정에 맞춰 방문 일정을 조율해 볼 만하다.</p>
<p><br /></p>
<p>목포 구도심 근대역사문화거리나 유달산 야경과 함께 엮으면 당일치기 야간 여행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강용승</dc:creator>
<dc:date>2026-05-05T23:11:05+09:00</dc:date>
</item>


<item>
<title>캠핑·카누·낚시까지…5월 가족의 달, 어촌 여행지 7곳은 어디?</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5230540_349f4a594d404bba42e759083ed0d54d_onjw.jpg" alt="이어마을 갯벌체험.jpg" style="width:600px;height:403px;" /></p>
<p> </p>
<p>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촌 여행지가 주목받고 있다.</p>
<p><br /></p>
<p>한국어촌어항공단이 전국 어촌체험휴양마을 7곳을 추천하며 황금연휴 여행 계획에 도움을 주고 있다.</p>
<p><br /></p>
<p><br /></p>
<p>인천 옹진 선재어촌체험휴양마을은 갯벌 체험과 해상 낚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p>
<p><br /></p>
<p>동죽·바지락·돌게 등 갯벌 생물을 직접 관찰하고 채집할 수 있으며, 농어·우럭·감성돔·광어 등을 낚을 수 있는 해상 낚시터도 운영한다.</p>
<p><br /></p>
<p><br /></p>
<p>경기 화성 전곡리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요트를 타고 제부도와 누에섬 일대 해양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이색 체험을 원하는 가족에게 제격이다.</p>
<p><br /></p>
<p><br /></p>
<p>경기 안산 흘곶어촌체험휴양마을은 갯벌 체험과 바다 앞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5월 한 달간 어린이 갯벌 체험 참여 시 소라 한 팩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p>
<p><br /></p>
<p><br /></p>
<p>강원 양양 수산어촌체험휴양마을은 투명 카누와 페달 보트, 물총 보트 등 해양 레저 프로그램을 갖춰 어린이 동반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p>
<p><br /></p>
<p>마을 카페 '해파랑'에서 바다 풍경을 즐기는 여유도 빠뜨릴 수 없다.</p>
<p><br /></p>
<p><br /></p>
<p>전남 순천 거차어촌체험휴양마을은 순천만 갯벌에서 칠게·짱뚱어·고둥 등 생태 체험과 제철 수산물 식사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전남 강진 하저어촌체험휴양마을은 해변 캠핑과 데크길 산책, 5월부터 시작되는 낚시 체험을 제공한다.</p>
<p><br /></p>
<p><br /></p>
<p>경남 남해 이어어촌체험휴양마을은 새단장한 숙박시설을 기반으로 바지락 캐기와 쏙잡이 체험을 운영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지역의 맛과 풍경을 고루 선사한다.</p>
<p><br /></p>
<p>홍종욱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5월 초 황금연휴는 아이들과 함께 바다를 배우고 지역의 맛과 풍경을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며 "어촌 여행이 어촌의 소득과 활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김미령</dc:creator>
<dc:date>2026-05-05T23:06:36+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람이 하늘이다"…정읍 황토현에서 동학농민혁명 기념제 열린다</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5225913_349f4a594d404bba42e759083ed0d54d_b4ch.jpg" alt="동학농민혁명기념제.jpg" style="width:600px;height:484px;" /></p>
<p> </p>
<p>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첫 승리를 거둔 함성이 132년 만에 다시 울린다.</p>
<p><br /></p>
<p>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전북 정읍시 황토현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일원에서 '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가 열린다.</p>
<p><br /></p>
<p><br /></p>
<p>올해 기념제는 '다시, 사람이 하늘이다'를 주제로 내걸었다.</p>
<p><br /></p>
<p>만민평등과 자주독립의 정신을 현재의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혁명도시 정읍의 정체성을 전국에 알리는 것이 행사의 핵심 목표다.</p>
<p><br /></p>
<p><br /></p>
<p>9일 오전 공식 제례를 시작으로 막을 올리는 이번 기념제는 전국 농악경연대회, 청소년 토론대회, 댄스 경연대회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br /></p>
<p>농악은 평등세상을 꿈꿨던 농민군의 울림을, 청소년 토론은 미래세대 시각에서 바라본 혁명의 재조명을, 춤은 승리의 기쁨을 각각 상징한다.</p>
<p><br /></p>
<p><br /></p>
<p>행사의 하이라이트는 9일 오후 6시에 펼쳐지는 '그날의 함성'이다.</p>
<p><br /></p>
<p>정읍 시민과 지역 농악단, 청소년, 문화예술인 등 총 511명이 참여해 1894년 당시 농민군의 기백을 웅장하게 재현한다.</p>
<p><br /></p>
<p>이어 손태진·조째즈·먼데이키즈·경서가 무대에 오르며, 10일에는 허각·신동재·김예솔·이유정 등 인기 가수가 흥을 더한다. 정읍시립국악단의 특별 기획공연 '천명'도 예정돼 있다.</p>
<p><br /></p>
<p><br /></p>
<p>행사장 곳곳에는 전봉준 장군이 봉기의 필요성을 역설했던 역사적 장소인 '말목장터'를 재현한 먹거리 부스와 벼룩시장 '달빛장터', 야간 경관 조형물 '1894로의 여행' 등이 방문객을 맞는다.</p>
<p><br /></p>
<p>이학수 정읍시장은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과 사람이 하늘이라는 동학의 가치가 이번 행사를 통해 전 국민에게 깊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혁명 132주년을 맞아 이 위대한 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도약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안경희</dc:creator>
<dc:date>2026-05-05T22:59:32+09:00</dc:date>
</item>


<item>
<title>세종 5월 야간 명소는 여기…'2026 세종 낙화축제' 16일 개최</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4100248_5c05fd1ac1f6cc09a808750660dab589_a4a8.jpg" alt="2026 세종낙화축제.jpg" style="width:600px;height:400px;" /></p>
<p><br /></p>
<p>봄밤 세종 호수공원이 전통 불꽃의 향연으로 물든다.</p>
<p><br /></p>
<p>'2026 세종 낙화축제'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세종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p>
<p><br /></p>
<p>세종시 무형유산인 '불교 낙화법'을 기반으로 한 이 행사는 전통문화와 도심 속 자연경관이 어우러지는 야간 관광축제로, 매년 5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p>
<p><br /></p>
<p><br /></p>
<p>낙화는 불교 연등회와 정월대보름, 단오 등 우리 전통 의식에서 부정한 기운을 몰아내고 복을 기원하기 위해 행해지던 고유의 문화에서 유래했다.</p>
<p><br /></p>
<p>낙화봉에 불을 붙이면 타닥타닥 소리와 함께 불씨가 꽃잎처럼 흩날리며 장관을 연출한다. 방문객들은 그 모습을 '불멍'으로 즐기거나 공원 산책로를 걸으며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4100301_5c05fd1ac1f6cc09a808750660dab589_c1s6.jpg" alt="2026 세종낙화축제 핫플레이스.jpg" style="width:600px;height:413px;" /></p>
<p> </p>
<p>올해는 연출 공간을 기존 3곳에서 6곳으로 대폭 확대했다.</p>
<p><br /></p>
<p>매화공연장 잔디 좌석, 중앙광장, 푸른 들판, 물놀이섬, 야생초화원, 세호교 등 장소마다 각기 다른 매력의 낙화를 선보이도록 기획됐다.</p>
<p><br /></p>
<p>호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불꽃 장면은 사진 명소로도 주목받을 전망이다.</p>
<p><br /></p>
<p><br /></p>
<p>온종일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강화됐다.</p>
<p><br /></p>
<p>푸드트럭을 30대로 늘렸으며, 포토존도 새롭게 신설돼 인파 분산과 볼거리를 동시에 잡았다.</p>
<p><br /></p>
<p>낮 동안 중앙공원에서 책과 공연을 즐긴 뒤 밤에는 낙화축제로 이어지는 이틀짜리 일정(5월 15~16일)으로 구성돼 당일치기 여행객에게도 알찬 코스가 된다.</p>
<p><br /></p>
<p><br /></p>
<p>세종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낮엔 책의 향기 속에서 사색하고, 밤엔 불씨의 환상적인 미학을 감상하는 세종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라며 "세종대왕의 정신이 깃든 이 특별한 여정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강용승</dc:creator>
<dc:date>2026-05-04T10:03:15+09:00</dc:date>
</item>


<item>
<title>경서예지·테이 공연…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 7일 개막</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4095715_5c05fd1ac1f6cc09a808750660dab589_bqpk.jpg" alt="청주 정원박람회.jpg" style="width:600px;height:278px;" /></p>
<p> </p>
<p>충북 청주에서 정원문화를 주제로 한 대형 축제가 열린다.</p>
<p><br /></p>
<p>'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이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생명누리공원에서 개최된다.</p>
<p><br /></p>
<p>'오월愛 싹·뜰·맛'을 주제로 정원전시, 산업전, 콘퍼런스,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나흘간 이어진다.</p>
<p><br /></p>
<p><br /></p>
<p>올해 행사는 기존 시민참여형 축제에 산업·전문 프로그램을 더해 전국 단위 행사로 확대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p>
<p><br /></p>
<p>시는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청주를 중부권 가든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p>
<p><br /></p>
<p><br /></p>
<p>잔디광장에서는 밴드 공연, 재즈, 과학쇼, 무용 공연 등이 연일 펼쳐진다.</p>
<p><br /></p>
<p>폐막일인 10일에는 가수 경서예지와 테이의 무대가 마련돼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p>
<p><br /></p>
<p>씨앗폭탄 던지기, 반려식물 클리닉, 도자기 만들기 등 40여 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br /></p>
<p><br /></p>
<p>정원산업전에는 43개 업체가 참여해 식물, 원예 자재, 정원용품 등을 선보인다.</p>
<p><br /></p>
<p>정원콘퍼런스에서는 정원도시의 발전 방향과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방안이 논의되며, 전문가 강연과 작가 토크쇼도 함께 진행된다.</p>
<p><br /></p>
<p><br /></p>
<p>행사장 곳곳에는 기업·작가·시민이 참여해 조성한 29개 전시정원이 펼쳐진다. 국제 정원디자인 공모 수상 작가의 초청 작품도 포함돼 수준 높은 정원 디자인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br /></p>
<p>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정원 속에서 휴식과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김미령</dc:creator>
<dc:date>2026-05-04T09:57:34+09:00</dc:date>
</item>


<item>
<title>섬 여행 가면 숙박비 10만원 준다…행안부, 2026 섬 방문의 해 지원책 공개</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1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2/20260211093559_40f51c0121f4d73aeb2c00eace9fb205_hcl6.jpg" alt="고군산 연결도로.jpg" /></p>
<p> </p>
<p>행정안전부가 섬을 찾는 관광객에게 최대 10만원의 숙박비를 지원한다.</p>
<p><br /></p>
<p>행안부는 2026년을 '섬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섬 여행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 정책을 4일 발표했다.</p>
<p><br /></p>
<p><br /></p>
<p>지원 대상은 여름 휴가철(7~8월)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9월 5일~11월 4일) 중 섬을 방문해 1박 이상 숙박하는 관광객이다.</p>
<p><br /></p>
<p>세부 지원 기준과 신청 방법은 오는 18일 개설 예정인 전용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p>
<p><br /></p>
<p><br /></p>
<p>전라남도도 '전남 섬 방문의 해'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최대 10만원의 여행비를 별도 지원한다.</p>
<p><br /></p>
<p>한국관광공사 역시 9월 섬 지역 숙박 할인 행사인 '숙박 세일 페스타'를 함께 진행해 관광객 혜택이 더욱 두터워질 전망이다.</p>
<p><br /></p>
<p><br /></p>
<p>행안부는 단순 방문을 넘어 국민이 섬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p>
<p><br /></p>
<p>'1인 1섬 캠페인'을 통해 참여자에게 '전자 도민증(디지털 섬 주민증)'을 발급하고, 여행 성향에 따라 반려 섬을 연결해 주거나 명예 섬 주민 자격을 부여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p>
<p><br /></p>
<p>매년 선정되는 '찾아가고 싶은 섬' 88곳 방문 인증 프로그램도 운영해 섬 여행 참여를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p>
<p><br /></p>
<p><br /></p>
<p>'섬 방문의 해'는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섬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되는 정책이다.</p>
<p><br /></p>
<p>그간 접근성과 인프라 부족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섬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p>
<p><br /></p>
<p><br /></p>
<p>김민재 행안부 차관은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계기로 더 많은 국민이 섬을 찾아 가족·친구와 함께 특별한 여행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국민이 보다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섬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안경희</dc:creator>
<dc:date>2026-05-04T09:51:5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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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설민석과 역사토크 콘서트, 장성 필암서원서…선비문화 프로젝트</title>
<link>https://localm.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1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localm.kr/data/photo/2605/20260503184424_c2dbd48fc8357ebfaa979177666c4960_8ic0.jpg" alt="장성가볼만한곳 필암서원.jpg" style="width:700px;height:525px;" /></p>
<p> </p>
<p>전남 장성군이 오는 9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필암서원에서 스타 역사강사 설민석을 초청한 '역사토크 史(사)랑방 콘서트'를 개최한다.</p>
<p><br /></p>
<p>조선시대 선비들이 학문을 이어가던 서원 공간에서 강연·체험·공연을 한 자리에 담은 이번 행사는 'K-선비문화 프로젝트'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p>
<p><br /></p>
<p><br /></p>
<p>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p>
<p><br /></p>
<p>본 강연에 앞서 청절당 마루에서 바이올린·비올라·첼로로 구성된 식전 공연이 열리고, 오후 3시부터 설민석 강사의 본격적인 토크콘서트가 시작된다.</p>
<p><br /></p>
<p>강연 주제는 필암서원에 배향된 하서 김인후 선생의 학문적 성취와 조선 성리학, 유생의 삶 등이다.</p>
<p><br /></p>
<p>강연 후에는 관객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당일 선착순 200명까지 관람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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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p>
<p>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p>
<p><br /></p>
<p>서원 앞 잔디공원에서 오후 5시까지 운영되는 체험부스에서는 선비 부채 만들기(김인후 선생의 시구를 붓펜으로 담는 체험), 어린이 유생복 체험, 장명루 팔찌 만들기, 가훈 쓰기, 전통놀이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p>
<p><br /></p>
<p><br /></p>
<p>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p>
<p><br /></p>
<p>필암서원은 인종 승하 이후 낙향한 하서 김인후 선생의 학덕과 지조를 기리기 위해 1590년에 건립됐고,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p>
<p><br /></p>
<p>지난해 새롭게 단장한 디지털유물전시관에서는 미디어 파사드, 터치스크린 등을 통해 서원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하서 선생이 생전 사용하던 붓과 벼루도 만나볼 수 있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강용승</dc:creator>
<dc:date>2026-05-03T18:44:4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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