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8.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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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주)현농푸드랩이 100% 국산 유기농 쌀만 사용해 뜨거운 물을 붓고 3분 만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간편식 '바른쌀 즉석 누룽지'를 정식 출시했다. '바른쌀 즉석 누룽지'는 시중의 일반 누룽지와 달리 원재료로 사용된 쌀의 품종과 배합 비율을 투명하게 공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제품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최고품질 벼' 하이아미(70%)와 향미쌀 천지향5세(30%) 블렌딩해 만들었다. 하이아미는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일반 쌀보다 30퍼센트 이상 높아 학교급식에도 많이 쓰이는 품종이며, 천지...
곡성군이 지역에서 재배한 친환경 유기농쌀을 활용한 즉석밥 제품 ‘아기자기 좋은쌀밥’을 선보이며,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에 나섰다. 곡성군은 옥과농협과 협력해 지역 쌀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간편식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옥과농협에서 열린 ‘아기자기 좋은쌀밥’ 출시 및 시식 평가회에는 군과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품 품질과 향후 유통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신제품은 바쁜 현대인도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곡성산 유기농쌀로 만든 즉석밥으로, 안심 먹거리이자 지역농산물의 가공 대표 상...
전남 함평 농업회사법인 ㈜나비골팜에서 생산되는 유기농쌀 쏘리쌀과 리보라이스가 소비자들의 집밥 기준을 바꾸고 있다. 블로그와 SNS에는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 찰기가 살아 하루가 지나도 식감이 유지된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한 구매자는 “반찬 없이 밥만 먹어도 구수한 향이 입안에 퍼져 기분이 좋아진다”고 전하며, 이러한 반응은 화학비료와 농약을 배제한 유기농 재배가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풍미에서 비롯된다는 평가다. 함평 유기농쌀 중에서도 쏘리쌀은 구수한 향으로 누룽지와 볶음밥을 하면 더 맛있어지는 쌀로 꼽...
유기농 쌀 ‘쏘리쌀’이 최근 건강과 밥맛을 모두 중시하는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을 얻고 있다. 직접 구매한 고객들은 “쌀을 바꾼 뒤 밥 먹는 시간이 기다려진다”며 호평을 보낸다. 신선함과 품질 관리에 대한 만족감이 특히 두드러진다. 고객에 따르면, “도정일자와 포장이 꼼꼼해 쏘리쌀을 오래 두고 먹어도 신선함이 유지된다”고 입을 모은다. 밥을 소량씩 지어도 윤기와 찰기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밥맛에 대한 긍정적 반응도 많다. 실제 구매자는 “습관적으로 밥을 적게 먹다가, 쏘리쌀로 바꾼 뒤 자꾸 먹...
전라남도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며 유기농 벼 수확이 한창이다. 함평 농업회사법인(주)나비골팜에서 생산하는 대표 브랜드 리보라이스와 쏘리쌀이 올해도 풍성한 결실을 맺어 소비자들의 밥상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들판에는 농부들의 바쁜 손길이 이어졌다. 봄부터 여름까지 화학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고 친환경 농법으로 정성껏 키워온 벼들이 가을바람에 고개를 숙이며 황금빛 물결을 만들고 있다. 올해는 무더위와 병충해 등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예상보다 유기농쌀 수확량이 늘어 풍년 소식이 들려오고...
전라남도 함평군에 위치한 강운홍지마을이 최근 유기농 쌀 생산의 새로운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약 2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마을은 2022년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되어, 친환경 농업의 모범 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마을 강운홍지마을의 이름은 풍수지리에 따라 붙여졌다. 마을의 산이 기러기 형이며 터는 못 형이라 하여 홍(鴻)자와 지(池)자를 따서 '홍지'라 명명되었다. 2010년 홍지마을, 2020년 강운마을이 각각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된 후, 2022년 두 마을이 통합되어 현...
광주 서구 화정동 골목에 자리한 노포 삼겹살집이 오랜 단골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화정로138번길에 위치한 '수정식육식당'은 오후 4시부터 문을 여는 솥뚜껑 삼겹살집...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자리한 내소사가 무더위를 피할 로컬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만드는 그늘길과 천년 고찰의 고즈넉함이 어우러져 폭염 속에서도...
광주 서구 농성동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가정식 한식당 옛날옛집이 합리적인 가격과 정성 어린 밑반찬으로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외식 물...
더운 여름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광주 근교 드라이브 코스로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찾은 나주에서 푸르른 메타세쿼이아길을 걷고 스머프 등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