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2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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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페스트광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광주에서 생산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축제가 펼쳐진다. 광주관광공사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2025 비어페스트 광주(Beer Fest Gwangju 2025)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백성들이 근심없이 태평성대를 누리도록 선정을 베풀라는 의미의 '불취무귀(不醉無歸), 무제한 적셔브러(BREW)'로 결정됐다. 행사 컨셉에 맞춰 광주 OB맥주 공장에서 생산된 다양한 프리미엄 생맥주(스텔라 아르투아, 한맥, 카스, 카스제로)를 무제한으로 즐길...
광주 최대 규모의 맥주축제가 돌아왔다! 2024 비어페스트 광주 '제4회 비어페스트광주'가 올해 처음으로 가을 시즌에 개최되며, 음악과 맥주를 결합한 새로운 축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9월 25일부터 5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선선한 가을 날씨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즐기는 맥주 축제로 기획되었다. 나윤권, 먼데이키즈, 이젤, 김소연 등 가을밤과 어울리는 초청가수의 공연부터 비트 넘치는 DJ와 댄스팀의 공연까지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겨보자.
'제4회 비어페스트광주'가 올해 처음으로 가을 시즌에 개최되며, 음악과 맥주를 결합한 새로운 축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9월 25일~29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선선한 가을 날씨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즐기는 맥주 축제로 기획되었다. 주최 측은 매일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개막일인 25일에는 '나였으면'으로 유명한 가수 나윤권이 무대에 오르며, 둘째 날에는 인기 밴드 먼데이키즈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축제 3일차에 '사운드파크페스티벌'이 동시 ...
전남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마치고 24일 물놀이장을 열며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울창...
광주에서 40~50분 거리에 있는 전남 나주는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로컬여행지로 꼽힌다. 나주 동강면 영산강 변에 자리한 느러지전망대는 강이 S자로 굽이치며 한반...
올여름 로컬여행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전남 고흥을 주목할 만하다. 천년고찰의 고요함부터 파도를 가르는 짜릿함, 여름 별미 갯장어까지 한 곳에서 해결되는 고흥은 힐링과 액...
전라남도 나주는 영산강이 도시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유서 깊은 고장이다.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이 자연 풍경과 어우러진 나주 로컬여행은 여름 피서지로도, 가족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