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8.1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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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여행'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광주에서 40~50분 거리에 있는 전남 나주는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로컬여행지로 꼽힌다. 나주 동강면 영산강 변에 자리한 느러지전망대는 강이 S자로 굽이치며 한반도 형상을 닮은 풍경으로 이미 이름난 곳이다. 여기에 매년 여름이면 전망대 일대가 수국으로 물들면서 수국 명소로도 입소문이 났다. 느러지전망대는 전남 나주시 동강면에 있으며 상시 개방되고 이용료는 무료다. 주차장도 무료로 운영되며 최근 신규 주차장 조성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예전에는 전망대 바로 아래까지 차량이 진입할 수 있...
전남 나주 영산강변이 5월을 맞아 붉은 꽃양귀비로 물든다. 나주시는 영산강 체육공원과 맞은편 들섬 일대 14만㎡에 꽃양귀비 단지를 조성해 봄철 대표 명소로 부상했다. 이곳은 산책로와 포토존이 잘 갖춰져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나주여행지로 떠오른 영산강 체육공원은 붉은색과 분홍, 주황, 흰색 등 다양한 색감의 꽃양귀비가 대지를 수놓으며, 하얀 안개초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한다. 들섬은 지난해 가을 코스모스 꽃밭 조성 이후, 올해는 꽃양귀비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자리한 내소사가 무더위를 피할 로컬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만드는 그늘길과 천년 고찰의 고즈넉함이 어우러져 폭염 속에서도...
광주 서구 농성동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가정식 한식당 옛날옛집이 합리적인 가격과 정성 어린 밑반찬으로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외식 물...
더운 여름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광주 근교 드라이브 코스로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찾은 나주에서 푸르른 메타세쿼이아길을 걷고 스머프 등 새롭게...
전남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마치고 24일 물놀이장을 열며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울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