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09 08:52
Today : 2026.10.09 (금)
'나주여행'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광주에서 40~50분 거리에 있는 전남 나주는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로컬여행지로 꼽힌다. 나주 동강면 영산강 변에 자리한 느러지전망대는 강이 S자로 굽이치며 한반도 형상을 닮은 풍경으로 이미 이름난 곳이다. 여기에 매년 여름이면 전망대 일대가 수국으로 물들면서 수국 명소로도 입소문이 났다. 느러지전망대는 전남 나주시 동강면에 있으며 상시 개방되고 이용료는 무료다. 주차장도 무료로 운영되며 최근 신규 주차장 조성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예전에는 전망대 바로 아래까지 차량이 진입할 수 있...
전남 나주 영산강변이 5월을 맞아 붉은 꽃양귀비로 물든다. 나주시는 영산강 체육공원과 맞은편 들섬 일대 14만㎡에 꽃양귀비 단지를 조성해 봄철 대표 명소로 부상했다. 이곳은 산책로와 포토존이 잘 갖춰져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나주여행지로 떠오른 영산강 체육공원은 붉은색과 분홍, 주황, 흰색 등 다양한 색감의 꽃양귀비가 대지를 수놓으며, 하얀 안개초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한다. 들섬은 지난해 가을 코스모스 꽃밭 조성 이후, 올해는 꽃양귀비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
10월 가을꽃 명소로 전남 나주 영산강정원이 주목받고 있다. 영산강 변에 조성된 이곳에서는 분홍빛 코스모스와 노란 황하코스모스, 초록빛 댑싸리정원을 함께 볼 수 있어 ...
가을이 되면 광주 근교에서 꽃무릇을 만날 수 있는 로컬여행지가 여러 곳 있다. 소나무숲을 걷는 코스부터 사찰 축제로 알려진 곳까지 분위기가 저마다 달라 취향에 따라 골...
전남 장성군이 여름의 짙은 녹음을 지나 가을빛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황룡강의 넓은 물길과 장성호의 호반 풍경, 축령산 편백숲의 고요함, 옛 영화의 흔적을 간직한 ...
가을바람이 선선해지는 요즘, 고양가볼만한곳을 찾는다면 일산호수공원이 답이 될 만하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무료로 열리는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