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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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축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목포와 순천, 영광의 마을 3곳을 청년 자립마을 활성화 대상지로 선정하고 각 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목포 괜찮아 마을과 순천 천천히 마을, 영광 유별난 안터마을을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의 마을 창업을 지원해 지역 정착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목포 괜찮아 마을은 원도심 숙박업소를 연계한 마을호텔을 조성하고 숙박과 관광, 로컬상품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여행 기획과 콘텐츠 제작, 로컬상품 판매 등 관광산업 기반의 일자리와 창업...
경남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는 5월 2~5일 진주성 일원에서 '진주논개제'와 연계한 공예문화 행사 '제5회 공예피크닉-논개제와 함께하는 공예 대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공예피크닉은 공예체험 프로그램과 공예마켓을 함께 운영해 공예의 즐거움과 가치를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논개제 행사기간 동안 진주성 일원에서 다양한 공예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공예작가들의 프리마켓 부스가 진행된다. 또한, 센터 홍보부스를 통해 센터의 주요 사업과 지원 프로그램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공예피크닉은...
경남 통영시가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제39회 통영시장기타기 전통연날리기 및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3월 3일 한산대첩광장에서 연다. 통영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읍·면·동이 팀을 이뤄 연날리기와 윷놀이, 제기차기 대회를 벌이며, 옛 정월대보름 풍습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터형 축제로 꾸민다. 이날 한산대첩광장에는 연날리기와 윷놀이, 제기차기 대회가 읍·면·동 대항전으로 진행되고, 어린이를 위한 딱지치기, 비석치기, 팽이치기, 굴렁쇠 굴리기 등 민속...
광주광역시가 설과 정월대보름을 맞아 도심 곳곳에서 세시풍속과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대대적으로 마련한다. 가족 단위 체험부터 지역 대표 축제까지 이어지며 명절 기간 광주 전역에 전통의 온기를 더한다. 설 연휴에는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국립광주과학관, 마한유적체험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문화·과학 시설이 한데 나서 전통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17~18일 ‘2026 설맞이 한마당’을 열어 세시풍속 공예체험과 전통악기 퓨전 공연, 국악 OST 메들...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는 오는 2월 2일과 4일 양일간 부산역에서 출발하는 '태백산 눈축제 관광전용열차'를 2회 운행한다고 밝혔다. ‘태백산 눈축제 기차여행’은 눈을 보기 어려운 부산지역 고객들을 위한 상품이다. 인구감소 지역 철도운임 50% 할인과 태백시의 관광 혜택을 연계해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여행코스는 태백산 눈축제 관람을 기본으로, 체험시설은 참가자가 선택할 수 있다. 국내 최초 안전테마파크인 ‘365세이프타운’ 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알려진 ‘통리탄탄파크’ 중 1곳을 선택...
산불 위험과 환경 논란으로 한동안 디지털 콘텐츠로 대체됐던 제주들불축제가 달집태우기·횃불대행진등으로 다시 전통의 불꽃을 피운다. 제주시가 오는 3월 9일부터 14일까지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제주, 희망을 품고 달리다’를 주제로 ‘2026 제주들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정체성 회복과 지역 상생, 친환경 운영을 핵심으로 한다. 무엇보다 디지털 중심으로 변모하며 축제 본질이 약화됐다는 지적에 따라, 안전을 전제로 소규모 ‘불’ 콘텐츠를 복원한다. 달집태우기와 횃불대행진이 대표적이다. 이는...
7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된 제29회 파주장단콩축제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임진각관광지에서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청정파주, 장단맞춰 알콩달콩'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29회 파주장단콩축제는 청정 임진강 유역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파주장단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도농상생형 지역축제로 추진된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장단콩 판매장과 전시관을 통해 파주장단콩의 가치와 우수성을 소개하며 ▲꼬마메주 만들기 ▲콩 타작 체험 ▲콩 구워 먹기 등 전 세대가 즐길 ...
무주군의 대표 관광 명소인 ‘무주 구천동 자연품길’(국도 37호선, 약 12km 구간)이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2025 대한민국 관광도로’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전국 주요 도로 가운데 주변 관광 자원과 경관이 우수하고 지역관광 활성화 가능성이 높은 노선을 대상으로 한 심의 결과다. 무주군은 지난 6월 전북특별자치도를 통해 관광도로 지정을 신청했으며, 이후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승인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개정된 ‘도로법’과 올해 3월 고시된 ‘관광도로 지정 절차 및 평가 지침’이 시행된 이후 첫 지...
전북 진안군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로컬푸드 직매장 진안점 일원에서 '진안고원 김치보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안고원 김치보쌈 축제'는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큰 일교차가 만들어 내는 신선한 농축산물을 기반으로 한 체험·먹거리 중심 지역축제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우리집 김치담그기'는 사전 예약 프로그램으로 매년 조기 마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도 370자리가 접수 초반에 모두 마감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축제 현장에서는 김치 1포기 판매존, 김치로 알아보는 상식 퀴즈 '김치...
영암군은 오는 25일 영암읍 매일시장과 달맞이공원에서 ‘제4회 영암 로또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과 청년문화를 결합한 지역축제로, 핼러윈과 가을밤을 주제로 한 공연·체험·야시장이 마련된다. 매일시장에서는 불쇼, DJ공연, 통기타 버스킹, 색소폰 공연 등이 열리고, 체험 부스에서는 핼러윈 안경·무드등·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달맞이공원에서는 가족 미니운동회, 사일런트 디스코, 달빛시네마 영화 상영이 이어진다. 또 청년 파머스마켓에서 지역 농산물 9종을 최대 25% 할인 판매...
전남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마치고 24일 물놀이장을 열며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울창...
광주에서 40~50분 거리에 있는 전남 나주는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로컬여행지로 꼽힌다. 나주 동강면 영산강 변에 자리한 느러지전망대는 강이 S자로 굽이치며 한반...
올여름 로컬여행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전남 고흥을 주목할 만하다. 천년고찰의 고요함부터 파도를 가르는 짜릿함, 여름 별미 갯장어까지 한 곳에서 해결되는 고흥은 힐링과 액...
전라남도 나주는 영산강이 도시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유서 깊은 고장이다.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이 자연 풍경과 어우러진 나주 로컬여행은 여름 피서지로도, 가족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