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7 19:33
Today : 2026.09.07 (월)
'제암산자연휴양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전남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마치고 24일 물놀이장을 열며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울창한 산림과 물놀이장을 갖춘 산림휴양시설로 하루 최대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번 로컬여행지로 찾은 제암산휴양림은 숲과 계곡, 호수, 숙박시설, 체험시설을 두루 갖춰 여름철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겨 찾는 대표 피서지로 자리잡았다. 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안전요원에게 사전 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
전남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내 '숲속 맨발길'이 건강과 휴식을 동시에 챙기려는 탐방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 힐링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총 길이 980m로 조성된 이 맨발길은 부드러운 흙길과 황톳길로 이루어져 있다. 경사가 완만하고 노면이 부드러워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울창한 숲 사이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걸으며 맑은 공기와 피톤치드를 온몸으로 흡수할 수 있어 도심에서 쌓인 피로를 털어내기에 제격이다.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탐방로 입구...
전남 보성군 로컬여행지인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치유센터)가 사계절 체험형 웰니스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두 시설은 160만㎡에 달하는 제암산 일대에 조성돼 자연 속 치유와 휴양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은 편백과 삼나무 숲을 따라 해발 500m까지 이어지는 5.8㎞ 무장애산책로를 갖췄다. 경사와 계단이 없어 장애인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이 가능하며, 노약자와 어린이도 안전하게 숲을 체험할 수 있다. 2025년 새롭게 ...
(사진=보성군 제공) 보성군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캠핑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된 ‘2024년 제2회 전남도지사배 숲속 캠핑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9일 보성군에 따르면 이번 캠핑대회는 ‘특별한 오늘 이야기’를 주제로, 전국 캠핑애호가 130여 팀, 5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오색 단풍이 물든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숲속 트레킹 대회 △가족 힐링 콘서트 △나뭇잎 가족사진대회 △캠핑 요리대회 △보성에서 장보기 영수증 이벤트 △플로킹 보...
전남 강진에서 초록이 짙은 자연 속을 천천히 걷고 싶다면 백운동정원이 여행코스로 꼽힌다. 월출산 옥판봉 남쪽 자락에 자리한 백운동정원은 계곡과 숲, 바위, 연못, 누정...
비 오는 날이나 무더운 여름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광양 실내 여행지가 있다. 전남 광양시 광양읍에 자리한 광양 와인동굴이다. 이색적인 분위기로 입소문이 나면서 ...
광주 서구 화정동 골목에 자리한 노포 삼겹살집이 오랜 단골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화정로138번길에 위치한 '수정식육식당'은 오후 4시부터 문을 여는 솥뚜껑 삼겹살집...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자리한 내소사가 무더위를 피할 로컬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만드는 그늘길과 천년 고찰의 고즈넉함이 어우러져 폭염 속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