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2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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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2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전남광주 장성군이 울창한 편백숲과 수변길, 정원 등 풍부한 자연자원을 앞세워 올여름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산과 강, 숲이 어우러진 장성군의 대표 힐링 명소 4곳을 꼽아본다. 가장 대표적인 휴식처는 단연 축령산 편백나무 숲이다. 1,150헥타르에 달하는 거대한 상록수 조림지로, 현대인의 심폐 기능과 건강에 도움을 주는 매머드급 '피톤치드의 보고'로 손꼽힌다. 이 울창한 편백숲은 고 춘원 임종국 선생이 한국전쟁 이후 황폐해진 민둥산에 홀로 물지게를 지고 오르내리며 약 20여 년간 250만 그루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존 전남관광플랫폼(JN TOUR)을 전남광주관광플랫폼(JG TOUR)으로 개편하고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숙박과 체험상품 할인 행사를 함께 운영한다.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를 목표로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와 '전남 1+1 투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는 전남광주관광플랫폼 앱에서 숙박시설을 예약·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3박까지 최대 12만 원을 할인해주는 행사다. 1박 기준 숙박금액이 5만 원 이상이면 2만 원, 7만 원 이상이면 3만 원, 10만 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이 '해·완·진·강 무장애 스마트 재활 거점 조성사업'으로 국토교통부 2026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확보한 배경은 서면평가와 현장점검, 최종 발표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철저한 법적 검토와 실무 중심의 기획력으로 심사위원단의 지지를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1535 복지라인'은 해남을 중심으로 완도·진도·강진군에서 최소 15분, 최대 35분 안에 재활·복지서비스에 도달할 수 있도록 구축하는 광역 접근체계를 뜻한다. 국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목포와 순천, 영광의 마을 3곳을 청년 자립마을 활성화 대상지로 선정하고 각 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목포 괜찮아 마을과 순천 천천히 마을, 영광 유별난 안터마을을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의 마을 창업을 지원해 지역 정착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목포 괜찮아 마을은 원도심 숙박업소를 연계한 마을호텔을 조성하고 숙박과 관광, 로컬상품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여행 기획과 콘텐츠 제작, 로컬상품 판매 등 관광산업 기반의 일자리와 창업...
전남 신안군이 국내 최대 규모로 추진하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신안군은 최근 신안 국민체육센터에서 김태성 신안군수와 김성환 기후부 장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신안군의회, 관계기관 및 기업 대표,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도초면 우이도 남측 해상에 총사업비 약 3조4000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다. 사업에는 15MW급 풍력터빈 26기가 설치되며, 총 발전 규...
전남 담양군에 위치한 민간정원 '죽화경'에서 오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제5회 유럽수국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눈꽃정원 플라워쇼'를 부제로 진행된다. 유럽수국이 만개하면 정원 곳곳이 새하얀 꽃송이로 뒤덮여 한여름에도 눈꽃이 피어난 듯한 풍경을 연출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수많은 유럽수국과 정원이 어우러진 풍경은 무더위를 잊게 하는 시원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죽화경은 담양군 봉산면에 위치한 2만㎡(6000평) 규모의 정원으로, 500여 종의 초목과 꽃들이 어우러져 있다. 특히 여름철 죽화경은...
판촉물 전문 기업 정요기프트가 전남광주에 새롭게 문을 열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판매 전략을 바탕으로 지역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변화하는 판촉물 시장의 흐름에 맞춰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신제품 개발과 제품 품질 향상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요기프트 김수지 대표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한 차원 높은 서비스와 차별화된 판매 전략을 꾸준히 연구해 왔다”며 “광주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실질적인 만족을 ...
광주수목원(수목원정원사업소)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식물과 곤충, 수서생물을 주제로 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배우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은 유치원생(6~7세)과 초등학교 1~3학년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광주수목원 방문자센터 교육실에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2시와 4시, 하루 2회씩 총 24회 운영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공산면 우습제 생태공원에서 자연경관과 문화·체험 행사를 결합한 여름 축제가 열린다. 나주시는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2026 우습제 홍련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며, 지역 생태 자원인 우습제를 알리고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음악회 중심으로 진행됐던 행사는 올해 공연과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보강해 규모를 키웠다. 우습제 탐방과 공산면 전시회, 홍련꽃 만들기 체험이 운영되며, 가수 송순단과 오승근 등이 참여하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이 다음 달 29일부터 낙월면 송이도를 대상으로 '2026 전남 섬 반값여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영광군은 13일 이번 사업이 타지역 거주 관광객의 여행 경비 부담을 덜고 지역 체류와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참여 관광객은 운임과 숙박비, 식비 등 여행경비의 50%를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모바일 영광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군은 사업 시행에 앞서 송이도를 직접 방문해 군민과 펜션, 음식점 등 관광업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운영 방법을 안내하고 ...
전남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마치고 24일 물놀이장을 열며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울창...
광주에서 40~50분 거리에 있는 전남 나주는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로컬여행지로 꼽힌다. 나주 동강면 영산강 변에 자리한 느러지전망대는 강이 S자로 굽이치며 한반...
올여름 로컬여행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전남 고흥을 주목할 만하다. 천년고찰의 고요함부터 파도를 가르는 짜릿함, 여름 별미 갯장어까지 한 곳에서 해결되는 고흥은 힐링과 액...
전라남도 나주는 영산강이 도시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유서 깊은 고장이다.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이 자연 풍경과 어우러진 나주 로컬여행은 여름 피서지로도, 가족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