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09 11:00
Today : 2026.03.10 (화)
'동영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전남 완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지역 사랑 휴가 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이 완도를 여행할 경우 사용한 경비의 절반을 지역 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는 전국 첫 시도 중 하나로, 새로운 형태의 체류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 사랑 휴가 지원 사업’은 완도를 방문한 관광객이 숙박, 식당, 카페, 특산품 구매, 체험 활동 등 지역 내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한 경비의 50%를 모바일 완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다. 개인 여행객은 최대 10만원, 2인 이...
전남 함평군은 국가유산청이 공모한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함평지역 고대 마한 문화유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130억원(국비 50%·지방비 50%)을 투입해 마산리 고분군과 월산리 신흥동 유물산포지를 중심으로 고대 마한 역사문화 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한다. 마산리 고분군은 영산강 유역에서도 드물게 전방후원형과 원형고분이 함께 분포하는 대형 고분군으로, 마한 정치집단의 위계와 장례 문화를 보여주는 유적이다. 신흥동 유물산포지는 주거지·생활 유구(遺構)·소형 고분이 ...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6 신년음악회'를 오는 1월7일 오후 7시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강인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주제로 열린다. 문화예술 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현재와 밝은 미래를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올해 출범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입법·사법·행정 각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며,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입장권 판매도 진행한다. 올해 문화예술상을 받은 작곡가 최...
전라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최초로 추진한 ‘2025년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 평가에서 여수 백리섬섬길(국도77호선)이 전남 첫 노선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2024년 ‘도로법 시행령’ 개정 이후 처음 시행된 사업이다. 전국 35개 노선 중 10개 노선이 현장평가에 올랐으며, 이중 여수 백리섬섬길을 포함한 6개 노선이 지정됐다. 전남도는 법 개정 직후 발빠르게 관광도로 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고, 도로관리청인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여수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면서 철저히 준비한 결과 이번 ...
오늘의 로컬여행지인 전남 순천시 매곡동이 붉게 물들었다. 대한민국에서 홍매화가 가장 먼저 피는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3월이면 골목 전체가 매화나무 향기로 가득 찬다. ...
로컬여행지인 전남 구례 섬진강수달생태공원에 봄이 열렸다. 2월 말부터 1,500여 그루의 홍매화가 붉게 피어나 섬진강 배경과 어우러지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고, 천연기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흥행으로 로컬여행지 강원 영월이 주목받는다. 유해진·박지훈 주연작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설 연휴 청령포 방문객이 작년 대...
전남 보성군 로컬여행지인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치유센터)가 사계절 체험형 웰니스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두 시설은 160만㎡에 달하는 제암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