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8.1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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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승'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64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대표 복지사업인 천원국시를 중심으로 냉방 취약가구와 폐지수집 어르신에게 이용 쿠폰을 지원하고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등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강화한다. 서구는 상·하방, 주택 2층, 컨테이너 등에 거주하는 냉방 취약가구 94명에게 1인당 천원국시 쿠폰 10장을 지원한다. 대상자들은 거주지와 가까운 천원국시에서 식사와 휴식을 해결할 수 있고 매장 내 나눔냉장고에 비치된 생수와 식료품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앞서 서구는 폭염 속 생계노동을 이어가는 폐지수집 어르신 51명에게도 천원의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고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경북의 계곡 명소 3곳을 추천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소개하는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 시리즈의 8월 주제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경북 계곡 명소 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계곡은 의성 빙계계곡과 문경 용추계곡, 영덕 옥계계곡이다. 의성 빙계계곡은 한여름에도 바위틈에서 얼음이 맺히고 서늘한 냉기가 뿜어져 나오는 곳으로 유명하다. 백악기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현무암과 응회암이 계곡 주변의 수려한 경관...
광복절부터 대체공휴일까지 이어지는 사흘 연휴를 맞아 나들이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무료 혜택을 챙겨볼 만하다.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입장료를 받지 않는 국립수목원부터 독립운동가와 이름이 같으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놀이공원까지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관련 기관에 따르면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을 무료로 개방한다.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해 입장할 수 있으며, 다만 트램 등 일부 유료시설과 사전접수...
강원 평창의 계방산오토캠핑장이 소비자 평가에서 6년 연속 숙박 부문 우수 분야에 선정됐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용평면 노동리에 있는 계방산오토캠핑장이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숙박 부문에서 6년 연속 우수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고 14일 밝혔다. 해발 700m에 자리한 이 캠핑장은 계곡과 숲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고 밤에는 별을 감상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갖췄다. 아시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평창의 자연경관과 천연 휴양림이 어우러진 노동계곡 일대에 조성됐으며, 차박과 카라반, 데크 사이트, 캐빈하우스...
대한민국 고구마 대표 산지인 전북 익산시가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특별한 맛과 체험의 향연을 펼친다. 익산시에 따르면 삼기농협 로컬푸드복합센터 일원에서 익산 고구마를 전면에 내세운 2026 익산 고구마순 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여름을 적시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단편적인 농산물 판매에 그쳤던 기존 틀을 깨고 알맹이는 물론 고구마순의 가치까지 재조명하며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황토의 비율이 절묘하게 섞인 삼기와 황등 일대의 토양은 가장 달콤하고 식감이 뛰어난 고구마...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자리한 내소사가 무더위를 피할 로컬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만드는 그늘길과 천년 고찰의 고즈넉함이 어우러져 폭염 속에서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변산반도 대표 여행지로 꼽힌다.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인 633년 혜구두타가 창건한 사찰이다. 사찰 입구부터 이어지는 전나무숲길은 일주문에서 사천왕문까지 약 500m 구간에 조성됐으며, 임진왜란으로 피해를 입은 사찰을 복구하던 시기에 심어진 나무들이 150여 년에 걸쳐 자라 오늘의 울창한 숲을 이뤘다. 이 ...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 내 실외정원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과는 다른 정원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조명 연출은 실외정원의 수목과 초화류, 산책로 등 기존 정원 경관을 그대로 살리면서 밤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정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수목에는 투사조명을 적용해 나무의 수형과 입체감을 강조하고, 산책로 주변에는 은은한 조명을 배치해 식재와 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야간경관을 구현했다. 시는 이번 야간경관 연출로 실외정원을 낮에는 식물과 자연을 감상하고 밤에...
전라남도 강진군의 여름 대표 축제인 '강진하맥축제'가 오는 27일 막을 올린다. 강진군은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제4회 강진하맥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마지막 날인 29일 강진 하맥 락페스티벌로 절정에 이른다. 이날 무대에는 웨더보트, 육중완밴드, 노브레인, 크라잉넛, 이무진 등이 오른다. 시원한 맥주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어 축제의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27일과 28일에는 토요일과는 다른 성격의 공연이 이어진다. 가수...
울산의 극심한 가뭄이 지역 최대 여름 축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열리는 '2026 워터버블 페스티벌'이 예년보다 물 사용량을 대폭 줄여 진행된다. 울산 중구는 11일 물 사용량을 지난해보다 60~70% 줄여 축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에는 지난 7월 1일 26.5㎜의 비가 내린 뒤 이렇다 할 강우가 없었고, 지난 9일 내린 비도 7㎜에 그쳐 애를 태웠다. 이에 따라 누적 강수량이 평년을 크게 밑돌면서 도심 물 축제조차 물 절약 기조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됐다. 축제는 ...
제주를 대표하는 야외 음악 축제 '스테핑스톤 페스티벌'이 2년 만에 관객을 맞는다. 축제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다와 ㈔스테핑스톤은 11일 '2026 스테핑스톤 페스티벌' 개최 소식을 알렸다. 2004년 시작해 올해 20회를 맞은 이 축제는 '다시 돌아온 여름명절'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음악과 환경, 지역 상생을 접목한 복합 문화 행사로 꾸려진다. 이번 축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대중음악 공연 지역개최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15개 팀의 무대...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자리한 내소사가 무더위를 피할 로컬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만드는 그늘길과 천년 고찰의 고즈넉함이 어우러져 폭염 속에서도...
광주 서구 농성동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가정식 한식당 옛날옛집이 합리적인 가격과 정성 어린 밑반찬으로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외식 물...
더운 여름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광주 근교 드라이브 코스로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찾은 나주에서 푸르른 메타세쿼이아길을 걷고 스머프 등 새롭게...
전남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마치고 24일 물놀이장을 열며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울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