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YB·크라잉넛 뜬다, 동두천 록 페스티벌 9월 개최 > 뉴스 | 로컬엠뉴스 빠른 지역뉴스와 농산어촌뉴스, 여행, 축제, 공연, 로컬맛집

최종편집 : 2026.08.07 16:59
Today : 2026.08.07 (금)

  • 맑음속초30.0℃
  • 맑음37.2℃
  • 맑음철원35.1℃
  • 맑음동두천36.2℃
  • 맑음파주36.0℃
  • 맑음대관령28.4℃
  • 맑음춘천37.6℃
  • 맑음백령도30.1℃
  • 맑음북강릉30.1℃
  • 맑음강릉30.5℃
  • 맑음동해30.7℃
  • 맑음서울37.5℃
  • 맑음인천36.1℃
  • 맑음원주37.3℃
  • 맑음울릉도32.1℃
  • 맑음수원37.5℃
  • 맑음영월37.8℃
  • 맑음충주36.7℃
  • 구름많음서산36.7℃
  • 맑음울진29.6℃
  • 맑음청주37.6℃
  • 맑음대전36.4℃
  • 맑음추풍령33.8℃
  • 맑음안동37.3℃
  • 구름많음상주35.7℃
  • 맑음포항30.2℃
  • 맑음군산36.5℃
  • 맑음대구37.0℃
  • 맑음전주36.7℃
  • 구름많음울산31.6℃
  • 맑음창원35.1℃
  • 맑음광주37.8℃
  • 구름많음부산34.9℃
  • 구름많음통영35.7℃
  • 맑음목포34.8℃
  • 맑음여수33.5℃
  • 맑음흑산도34.1℃
  • 구름많음완도35.2℃
  • 맑음고창
  • 맑음순천35.8℃
  • 맑음홍성(예)35.8℃
  • 맑음35.2℃
  • 구름많음제주31.9℃
  • 구름많음고산31.2℃
  • 흐림성산31.3℃
  • 구름많음서귀포31.9℃
  • 맑음진주37.0℃
  • 맑음강화34.3℃
  • 맑음양평36.0℃
  • 맑음이천36.7℃
  • 맑음인제35.7℃
  • 맑음홍천36.6℃
  • 맑음태백32.0℃
  • 맑음정선군38.8℃
  • 맑음제천34.9℃
  • 맑음보은34.5℃
  • 구름많음천안35.9℃
  • 맑음보령37.2℃
  • 맑음부여36.5℃
  • 맑음금산36.9℃
  • 맑음36.7℃
  • 맑음부안37.1℃
  • 맑음임실36.1℃
  • 맑음정읍36.9℃
  • 맑음남원37.4℃
  • 맑음장수35.2℃
  • 구름많음고창군36.9℃
  • 맑음영광군34.7℃
  • 맑음김해시36.4℃
  • 맑음순창군37.2℃
  • 맑음북창원37.0℃
  • 맑음양산시36.6℃
  • 맑음보성군35.5℃
  • 맑음강진군36.6℃
  • 구름많음장흥35.5℃
  • 구름많음해남34.2℃
  • 맑음고흥36.0℃
  • 맑음의령군38.1℃
  • 맑음함양군37.8℃
  • 맑음광양시36.5℃
  • 구름많음진도군34.9℃
  • 맑음봉화35.6℃
  • 맑음영주35.9℃
  • 구름많음문경35.4℃
  • 맑음청송군36.5℃
  • 맑음영덕30.9℃
  • 맑음의성38.3℃
  • 구름많음구미38.7℃
  • 구름많음영천33.8℃
  • 맑음경주시34.6℃
  • 맑음거창38.0℃
  • 맑음합천36.5℃
  • 맑음밀양38.6℃
  • 맑음산청38.0℃
  • 구름많음거제32.5℃
  • 맑음남해35.2℃
  • 구름많음35.9℃
기상청 제공
부활·YB·크라잉넛 뜬다, 동두천 록 페스티벌 9월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행/문화

부활·YB·크라잉넛 뜬다, 동두천 록 페스티벌 9월 개최

'동두천 록 페스티벌'.jpg

 

경기 동두천시가 국내 최장수 록 음악 축제인 동두천 록 페스티벌을 다음 달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신천교 하부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동두천 록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주관하며 대한민국 록을 대표하는 밴드부터 록 음악의 미래를 이끌 신예 아티스트, 미8군 음악대까지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축제 첫날인 11일에는 전국 록밴드 경연대회 결선이 열린다. 앞서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예선을 치르고 15일 본선을 거쳐 선발된 청소년부 10팀과 일반부 20팀 가운데 실력파 신예 밴드들이 치열한 경연을 벌이며 축제의 문을 연다.



12일에는 전날 경연대회 청소년부와 일반부 대상 수상팀의 축하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록 공연이 이어진다. 로큰롤라디오, 브로큰발렌타인, 내귀에도청장치, 홍경민밴드, 크라잉넛이 차례로 무대에 오르고 대한민국 록의 전설로 불리는 부활이 마지막 순서로 강렬한 사운드와 뜨거운 에너지를 선사한다.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미8군 브라스밴드 스파르탄 브라스의 화려한 공연을 시작으로 데킬라올드패션드, LOW(이오욱밴드), 불고기디스코, 마야, 크랙샷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축제의 대미는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가 장식하며 3일간의 대장정을 뜨겁게 마무리한다.



동두천 록 페스티벌은 한국전쟁 이후 미군이 주둔하면서 형성된 음악 문화와 한국 대중음악 발전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대한민국 대표 록 음악 축제로 평가받는다.



그동안 신중현, 김경호, 크라잉넛, FT아일랜드, 데이브레이크 등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거쳐가며 록 밴드의 등용문 역할도 해왔다. 지난해 열린 제25회 축제에서는 사전 예매 좌석이 조기 매진되는 등 매년 관람객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일정 등 축제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