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06 23:55
Today : 2026.04.07 (화)

충남 논산시가 4일부터 '논산 시티투어버스'를 시범 운영한다.
논산의 핵심 명소를 하나의 코스로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이동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운행 코스는 논산역을 출발해 논산시민운동장, 강경근대거리, 딸기농장 또는 선샤인랜드, 탑정호 순으로 이어진다.
상반기에는 논산의 대표 체험인 딸기농장 코스를 중심으로 농촌 풍경 속 논산 구석구석을 돌아본다. 하반기에는 선샤인랜드 코스로 전환해 계절과 테마에 맞는 명소를 만날 수 있다.
시티투어버스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각 관광지의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단순 이동에 그치지 않고 논산의 문화와 역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총 소요 시간은 5시간이며, 이용 요금은 1인 5천원이다.
시티투어버스는 매주 토요일 운행되며, 논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15명 이상 예약 시 운행되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논산의 핵심 명소를 한 번에 즐기며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이 되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봄이 절정에 이르는 4월, 로컬여행지로 전북 고창군 석정리 벚꽃길이 다시 설렘으로 가득 찬다. 고창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봄, 봄, 봄'을 주제로 ...
3월 벚꽃 로컬여행의 진수를 찾는다면 전남 구례를 먼저 떠올려야 한다. 섬진강을 따라 남원에서 구례, 경남 하동 남도대교까지 이어지는 국내 최장 벚꽃 드라이브 코스 '...
이번 주말, 충남 봄 로컬여행지를 찾는다면 논산으로 향해보자. '2026 논산딸기축제'가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봄이 제일 먼저 오는 땅, 섬진강 강변에서 만난 로컬맛집!! 3월 전남을 여행한다면 광양 매화마을은 빠지기 어렵다. 하얗게 흐드러진 매화꽃 사이로 걸으면 봄이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