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21 10:48
Today : 2026.03.22 (일)

태권도진흥재단이 태권도원 방문객을 위한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를 선보인다.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되는 ‘2026 태권도원 상설 공연 - 태권비트 파이널’이 공개됐으며, 관객 참여형 형식으로 화제를 모은다.
이 공연은 창작 품새, 격파, 겨루기 등을 대결 방식으로 펼치며, 관객 호응도에 따라 승자를 가른다.
기존 20분에서 40분 이상으로 연장됐으며, 100여 장 송판 격파와 영상·음향 효과를 더해 몰입감을 높였다.
5월부터 성인 관람료 1만 원으로 유료화되며, 공연 질 향상과 편의 시설 확대를 약속한다.
공연장 인근 휴식 공간, 태권도 관광 상품 부스, 사진존 등을 마련해 대기 시간도 즐겁게 보낼 수 있다.
태권도원은 전 세계 태권도 팬들의 성지로 자리 잡았으나, 상설 공연은 방문객 전용 특별 콘텐츠로 차별화된다.
가족 단위나 단체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며 태권도 문화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원은 내외국인에게 사랑받는 핵심 명소”라며 “공연 시간 확대와 유료화로 문화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여 나간다”고 밝혔다.
월별 운영 일정은 태권도원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태권도원 방문 시 이 공연을 빼놓지 말아야 할 필수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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