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06 11:26
Today : 2026.03.06 (금)

청주시 상당구 서문시장 삼겹살거리 일원에서 ‘2026년 청주 삼겹살축제’가 3월 2일과 3일 양일간 열린다.
서문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3이 두 번 겹치는 3·3데이를 맞아 지역 대표 음식인 삼겹살을 알리고 전통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한돈 장터에서는 도드람, 대전충남양돈농협, 숨포크, 도뜰, 인삼포크 등 브랜드가 참여해 삼겹살 2㎏을 2만5천원에 판매한다.
1인당 구매 한도는 2㎏이며, 농가 장터를 통해 삼겹살과 함께 먹는 쌈채소와 버섯 등도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 방문객을 위한 무료 삼겹살 시식회, 공연, 전통놀이 체험,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는 2012년 서문시장을 삼겹살특화거리로 조성한 이후 매년 3월 앞뒤로 삼겹살 축제를 열어 지역 음식 브랜드와 청주 관광을 연계해 왔으며, 올해 행사도 1만 명 이상 방문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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