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5.02.28 13:03
Today : 2025.02.28 (금)
전라남도는 ‘전라남도 공간정보 플랫폼’을 활용해 최신 항공영상과 드론영상, 각종 부동산정보, 안전·복지 등 생활정보 서비스를 제공, 연간 21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각종 토지개발사업 예정지의 최신 항공영상과 드론영상 서비스 이용자가 71%로 가장 많았다. 이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토지경계, 소유자 정보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는 여순사건 유적지를 찾는 방문객이 쉽게 찾도록 위치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여순사건 유적지가 전남지역 역사·교육 등 문화자원으로 자리잡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항공영상과 각종 부동산 정보, 문화자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전남도 공간정보 참여마당’을 검색하거나 전남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3월 10일 이후부터는 공간정보와 통신데이터 및 카드 매출 데이터를 융합해 원하는 지역에 대해 유동·유입인구 등 상권 분석이 가능해지고, 지점 분석을 통한 업종별 매출 현황, 축제 분석을 활용한 타 시·도 유입인구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김승채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스마트빌리지사업 등 공간정보 분야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도민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북구 중흥동에 위치한 로컬맛집인 오메야가마솥육개장은 지역 맛집 애호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특별한 식당이다. TV 프로그램에도 여러 차례 출연하며 그 명성을 ...
(사진=노대동 호수공원) 광주 노대동 호수공원, 늦가을의 정취가 물든 공원에서, 붉은 단풍잎들이 바람에 춤추듯 흩날립니다. ...
광주 북구 신안동의 오래된 맛집인 '이대포땔나무집'이 초벌 바베큐로 입소문을 타며 로컬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저녁 6시가 되면 웨이팅이 ...
광주광역시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남광주시장에는 특별한 거리가 있다. 바로 온종일 구수한 돼지국밥 냄새가 가득한 '국밥거리'다. 전남대학교병원과 조선대학교병원 사이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