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2.04 14:23
Today : 2026.02.04 (수)
KBS 전국노래자랑 무대가 박상철과 서주경등의 초대가수들과 함께 익산을 찾아온다. 익산시는 오는 2월 13일 익산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노래자랑 '익산시 편'이 공개 녹화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방송은 3월 말께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시민의 염원이었던 익산시 신청사 개청을 다함께 축하하고, 힘찬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초대 가수로 박상철과 서주경, 양지은, 정서주, 김용빈이 출연해 축하 무대를 꾸민다. 본선 무대에는 예선을 통과한 15~17팀의 시민 참가자가 무대에 오르게된...
전남 무안군이 회산백련지 일원에 위치한 오토캠핑장을 새단장하고 본격적인 재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목표로 새로운 방갈로를 설치하는 등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회산백련지 오토캠핑장은 총면적 1만2,054㎡ 규모로, 4~6인용 방갈로 9동과 카라반 7동, 데크사이트 10면, 일반캠핑사이트 13면으로 구성돼 있다. 화장실·샤워장·취사장·바비큐장·정자 등 편의시설도 함께 정비해 이용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기존 카라반은 ...
목포자연사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상설 체험프로그램을 오는 1월 17일부터 2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체험교실은 아이들이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자연을 기록하는 패브릭 캘린더 만들기’ ▲‘꼬마 공룡 망토 만들기’ 등 두 가지 체험으로 구성됐다. ‘자연을 기록하는 패브릭 캘린더 만들기’는 동물·식물·공룡 등 다양한 자연 소재를 활용해 오리고 붙이고 그리며 나만의 패브릭 달력을 완성하는 체험이다. ...
전남 광양시의 새로운 해양 관광 랜드마크가 탄생 했다. 광양시의 도심 속에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해양 휴양지 ‘해비치로 달빛해변’이 문을 열었다. 시는 2024년 6월부터 추진해온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삼화섬 인근 1만5000㎡의 공유수면을 매립하고 총사업비 76억 원을 투입해 달빛해변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비치로 달빛해변은 도심과 바다가 동시에 어우러진 수변형 관광지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일상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기대를 모은다...
강원도가볼만한곳으로 꼽히는 로컬여행지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문을 열었다. 1월 25일까지 철원 한탄강 물윗길 일대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주상절리와 기암괴석을 얼음 위에서 가까이 관찰할 수 있는 겨울 대표 얼음축제다. 축제 일정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위치는 철원군 한탄강 물윗길 트레킹 코스 일대이며, 이용요금은 대인 1만 원, 소인 4천 원이다. 하지만, 입장료 50%를 철원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줘서 실질적인 비용을 낮췄으며 인근 여행지로 한탄강 물윗...
국립국악원이 2026년을 맞아 희망과 화합의 의미를 담은 화려한 ‘새해국악연’을 1월 22일 저녁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한다. ‘새해국악연’은 전통 음악과 무용을 결합해 관객들에게 새해의 생동감을 선사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공연에는 국립국악원 소속 네 개 연주단이 모두 무대에 오르며, 김충한 예술감독의 연출 아래 궁중음악부터 민요, 흥겨운 연희와 춤, 국악관현악까지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다. 첫 프로그램 ‘일만 년의 기상’에서는 힘찬 훈령무와 기품 있는 검무가 조화를 이루어 새해의 뜻...
전남 무안에서 겨울의 별미 숭어를 주제로 한 지역 축제가 열린다. ‘2026 무안겨울숭어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해제면 주민다목적센터와 양간다리 수산시장에서 ‘숭어 뛰고! 희망 날고!’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축제는 겨울 숭어의 풍미를 널리 알리고, 무안 지역의 대표 특산품을 함께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무안의 겨울 숭어를 비롯해 곱창돌김, 감태, 황토고구마 등 지역 농수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다. ‘황금숭어를 잡아라’ 이벤트, ‘숭어...
전남 광양시 금호동과 태인동을 잇는 ‘금호태인보도교’가 준공돼 지역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18일 금호동과 태인동을 직접 연결하는 금호태인보도교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착공한 이 교량은 길이 64m, 높이 4.45m, 폭 5m 규모의 강관거더교 형태로 조성됐다. 총사업비 33억9000만원이 투입됐으며, 이 중 26억1000만원은 광양제철소가 부담했다. 그동안 두 지역은 강을 사이에 두고 가까우면서도 직접 연결 도로가 없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차량이나 도...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관객 신청곡들로 구성된 특별한 공연을 오는 22∼23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시립교향악단의 디스커버리 시리즈1 '당.신.들 - 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는 이틀 동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공연 1부에서는 지난해 12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 설문을 통해 접수된 관객 신청곡인 모차르트 오페라 '코시 판 투테' 서곡, 엘가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2악장,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7번 3악장,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 3악장이 연주된다. 2부에서는 요한 슈...
전남 완도군은 관광객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반값 관광 택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는 관광객이 택시를 타면 관광지를 편하게 둘러볼 수 있으며 기사는 이동하면서 완도의 문화·관광 정보 등을 안내해준다. 육지권은 완도읍·군외면·신지면·고금면·약산면, 섬 지역은 청산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관광 택시 운행 요금은 육지권의 경우 2시간 5만 원·3시간 7만 원·5시간 10만 원, 청산면은 1시간 5만 원·2시간 7만 원으로 택시 요금의 50%는 완도군이 지원한다....
순천을 여행하며 따뜻한 집밥과 같은 저녁 한 끼를 찾는다면 로컬맛집인 연향동 전주산들청국장이 좋은 선택이다. 소박한 외관 속 넉넉한 내부와 구수한 청국장 향이 어우러진...
강원도가볼만한곳으로 꼽히는 로컬여행지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문을 열었다. 1월 25일까지 철원 한탄강 물윗길 일대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주상절...
충남 청양군의 대표적인 겨울 명소이자 로컬여행 장소인 '알프스마을'이 올겨울에도 거대한 얼음왕국으로 변신한다. 청양 알프스마을 운영위원회는 '제18회 칠갑산 얼음분수축...
로컬여행 명소인 전남 담양군이 오는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메타세콰이어랜드와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2025 담양 산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