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5.04.03 16:59
Today : 2025.04.04 (금)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올해 6월부터 매주 금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청춘신작로 일대에서 버스킹을 진행하고 있다.오는 8월 30일(금) 공연 참가 단체는 고인돌 4중주(전남대 음악학과), 킵댄스 스튜디오, 가온 대중예술 아카데미, 소리애, 아이핑크(만연초 재학생)이다.버스킹 무대는 초·중·고·대학생 등 다양한 나이대의 단체가 모여 기타 합주, 첼로연주, 걸스힙합, 클래식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또한, 버스킹 공연 시 푸드트럭에서 떡볶이, 닭꼬치, 음료수 등을 판매해 다양한 먹거리까지 ...
광주 서구는 8월 30일 서구 풍암동 소통테마길에서 '착한마을 야시장'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행사는 '걷기 좋은 소통테마길' 조성을 위한 풍암동 공간실험 프로젝트의 세 번째 활동이다.서구는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풍암신암로 일대 차없는 거리를 조성한다.방문객은 신분증(주류판매) 및 개인 텀플러를 필수로 지참해야 하며 행사에 참여하는 23개 지역 업체들은 야시장 운영에 직접 나선다.도심 속 가족·이웃과 함께하는 먹거리 부스와 더불어 팝업 부스, 바닥놀이공간, 포토존, 버스킹 등이 마련되어 광주시민들의 방문이 예상된...
(사진=완도군 제공) 모래조각 작품은 백사장 중앙과 완도해양치유센터 입구에‘인어공주의 성’,완도해양치유센터 옆 이벤트 광장에는‘바다를 품은 마린 보이’가8월 초 완성돼 포토존으로 자리 잡았다. 작품은 모래 조각가 최지훈 외2명의 작가가5일에 걸쳐 만들었으며,자연 친화적 소재인 모래를 이용하고 작가의 기교가 더해져 비바람에도 끄떡없어 원래의 모습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어 인기가 높다. 군은 여름철 피서객뿐만 아니라 해양치유센터 방문객과 맨발 걷기인‘어싱’을 즐기는 사람...
황하 코스모스 전경 (사진=구례군 제공) 봄에는 산수유로 유명한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지구 관광단지에 황금색 코스모스 꽃이 활짝 폈다. 알록달록 흐드러지게 만개한 백만 송이 꽃들이 가을 맞이 관광객을 반기고있다.구례군은 산동면 일원4.8ha의 나대지에 지난 4월부터 제초 작업 등을 거쳐 황화 코스모스를 심었으며 이러한 작업을 거쳐 조성된코스모스 꽃밭은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며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황금빛 정원이 된 산동면 나대지 일대는 아름...
지난해 황화코스모스로 뒤덮인 정원워케이션 전경 (사진=순천시 제공) 대한민국 대표 생태 관광지 순천만국가정원이 다양한가을꽃으로 수놓은 아름다운가을풍경을선보일계획이다고밝혔다. 26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만국가정원에 국화와 코스모스를 포함한 색색의 다양한 가을꽃들로 가득 채워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선보일 계획이다. 국화중에서도독특한색감과향기를자랑하는포트멈과가든멈을활용하여다채로운가을풍경을연출할계획이다.강렬한포인세티아,선명한과꽃,부드러운루비그라스등다양한식물들도함께배치해깊이있고풍...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가KBS전국노래자랑과 함께 한다.무주군에 따르면9월3일 오후2시 등나무운동장(우천 시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본선 무대가 펼쳐질 예정(초대 가수 박서진)이다. 참가 대상은 기성 가수(대한가수협회,한국가수협회,한국연예협회,가수분과 회원)를 제외한 무주군 거주자,지역 내 직장인,학생 등으로 무주읍을 비롯한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예심은9월1일 오후1시부터 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 지원단 배은숙 총괄·안전 팀장은“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전국노...
광주 동구는 오는 9월 7일 오전 11시 미로센터 1층 주차장에서 기후환경 콘서트 ‘낮춰요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미로 공연예술프로그램 ‘시티즌 5월’ 일환으로 마련된 ‘낮춰요 프로젝트’는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대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됐다.푸른 하늘: UN 지정 기념일로 대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이번 행사에서는 재활용으로 꾸민 무대와 악기를 활용,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다양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또한 관객들이 기...
한여름 밤의 열기가 가시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8월 말, 여수에서 특별한 시간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2024 여수 문화유산야행'이 펼쳐진다. 조선 수군의 본영이었던 진남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축제는, 낮에는 미처 보지 못했던 여수의 매력을 밤의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만끽할 수 있는 기회다. '7夜(야)'로 불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방문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역사 탐방을 즐기고 싶다면 성벽길 투어와 스탬프 투어에 참여해보자. 고즈넉한 밤길을 걸으며 여...
순천 여행의 필수 코스, 맛집으로 소문난 건봉국밥을 찾아 나섰다. 순천버스터미널과 아랫장 인근에 자리 잡은 이곳은 여행객들뿐 아니라 현지인들 사이에서 손꼽히는 맛집이지만 회전이 빨라서 그런지 기다림이 길지는 않은곳이다. 건봉국밥 근처에 이르자 코끝을 간지럽히는 구수한 국밥 냄새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평일,주말 가릴것없이 오전 07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하며,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로 인기가 높다. 머리국밥을 주문하고 잠시만 기다리면 돼지국밥 한상이 펼쳐진다. 기대감을 안고 첫 숟가락을 입...
2천년의 역사를 품고 유유히 흐르는 나주 영산강을 배경으로 오는 10월 대규모 통합축제가 펼쳐진다.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가칭 ‘영산강 정원’ 일원서 ‘영산강의 새로운 이야기, 지금 다시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2024 나주영산강축제는 작년에 이어 가을철 열리는 군소 행사를 통합하고 반려동물 축제 등을 추가해 더 새롭고 흥미로운 축제로 거듭날 예정이다.영산강 정원(영산동 757-1)은 민선 8기 나주시가 국가정원 지정 최종 목표로 영산강 저류지에 조성 중인 정원이다.시는 1단계 사업으로...
오늘의 로컬맛집은 광주 봉선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저팔계'이다. 1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조개구이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1시간 이상 대기가...
광주 북구 중흥동에 위치한 로컬맛집인 오메야가마솥육개장은 지역 맛집 애호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특별한 식당이다. TV 프로그램에도 여러 차례 출연하며 그 명성을 ...
(사진=노대동 호수공원) 광주 노대동 호수공원, 늦가을의 정취가 물든 공원에서, 붉은 단풍잎들이 바람에 춤추듯 흩날립니다. ...
광주 북구 신안동의 오래된 맛집인 '이대포땔나무집'이 초벌 바베큐로 입소문을 타며 로컬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저녁 6시가 되면 웨이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