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2.0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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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2월 20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비언어 퍼포먼스 '난타(NANTA)'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적 흥행을 기록한 공연 '난타'는 언어 장벽을 뛰어넘는 강렬한 리듬과 유쾌한 웃음으로 전 세계 1,550만여 명의 관객을 매료시킨 한국 공연예술의 대표작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이번 포천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997년 초연 이후 28년째 글로벌 흥행을 이어오고 있는 '난타'는 국내 공연 사...
부산 동래구는 겨울철 대표 야간 명소로 자리 잡은 제3회 온천천 빛 축제를 온천천 일원에서 오는 12월 19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천천 빛 축제는 매년 방문객 수가 늘어나 동래를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더욱 확대된 조명 연출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밤의 감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온천천 연가(戀歌)’를 주제로 약 1.1km에 달하는 온천천 일원이 구역별 테마 조명으로 꾸며진다. 스토리를 따라 걸을 수 있도록 6개의...
광주광역시는 서구 백석산 일원에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마륵근린공원 명품숲으로 조성 개장했다. ‘마륵근린공원’은 공원 지정이 자동 소멸될 우려가 있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중 하나로, 광주시는 공원을 지키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해왔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공원부지 일부를 민간사업자가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대신 부지 전체를 매입해 공원으로 조성한 뒤 광주시에 기부채납하게 하는 사업이다. 마륵근린공원은 토지매입비, 공원공사비 등 총 940억원(잠정 집계)을 시비 투입 없이 ...
광양시가 지역민의 건강생활실천을 돕기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에서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추운겨울 체온UP 12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걷기 챌린지는 1걸음당 1마일리지, 1일 최대 8,000마일리지까지 적립되며, 기간 동안 13만 보를 달성하면 13만 마일리지가 쌓여 모바일상품권(5천 원) 응모가 가능하다. 시는 목표 걸음을 달성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800명에게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모바일 앱 ‘...
전북 군산시가 정통 섬 미식관광 프로그램 'GO! 군산 섬해진미'를 28~29일, 29~30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무녀도에서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참가 신청은 군산시 공식 SNS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섬해진미는 고군산군도의 자연과 식재료, 어촌문화를 깊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미식관광 프로그램으로, 전북 미식관광활성화 공모사업에도 선정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 프로그램은 회차마다 조기 마감될 정도로 전국적 관심을 끌었으며, 마감 이...
광주광역시에서는 1박2일 체류형 미식 관광상품인 ‘김치가 예술인 게미진 광주여행’ 출시(12월 5일)를 앞두고 있다. 이 관광상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추진하는 ‘K-미식벨트 조성사업’에서 광주시가 김치벨트지역으로 선정돼 개발한 특화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월 선보인 당일형 상품이 호응을 얻으면서 이번에 1박2일형 상품을 추가로 선보이는 것이다. 1박2일형 코스는 기존 당일형 코스인 ▲광주김치타운(김치 담그기) ▲양동시장(장보기) ▲양림역사문화마을에 더해 광주시 제1호 지방정원인 ▲광주호호수생태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20일 저녁 계양아라온 북단에서 ‘2025 크리스마스 페스타’ 점등식을 열며 계양의 겨울밤을 밝히는 화려한 축제의 서막을 올렸다. 올해 트리마을은 14m 높이의 대형 화이트 트리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조형물이 배치돼 시민들에게 눈부신 겨울빛 풍경을 선사했다. 트리마을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빛의 거리’는 올해 더욱 확장돼, 계양아라온의 대표 야간 명소로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불빛이 일제히 점등되는 순간 시민들은 환호로 답하며 축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이날 ...
전북 익산시립합창단이 내달 4일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송년 정기연주회 '하모니-마음의 울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로, 이대우 지휘자가 객원 지휘를 맡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감동, 위로, 아름다움, 설렘의 네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클래식 합창과 현대적 감성의 작품을 아우른다. 1부에서는 올라 예일로(Ola Gjeilo)의 '다크 나이트 오브 더 소울'과 스티브 도브로고즈(Steve Dobrogosz)의 '매스(Mass)'가 피아노와 현악, ...
2025년 세번째를 맞는 세종시 겨울철 빛의 향연인 '세종빛트리 축제'가 22일 오후 7시에 개막을 알린다. 이번 세종시 빛트리축제는 시민추진단과 세종시교회총연합회가 공동 주최로 진행되며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겨울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12월 31일까지 40일간 진행될 이번 빛트리축제는 시민들이 직접 꾸민 30여개의 트리가 이응다리 남측 광장에 전시되며, 세종시교회총연합회 트리, 기관 및 기업들이 참여해 그야말로 민·관·교계가 삼위일체 되는 축제로 이어질 전망이다. 개막식 행사에서는 전통타악그룹 ‘굿...
임실군을 대표하는 청소년 음악 프로젝트인 '꿈의 오케스트라 임실'이 오는 11월 22일 임실 군민체육관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매년 깊어가는 가을 무렵 개최되는 이 공연은 지역 아이들과 청소년, 그리고 음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만든 음악축제로,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 사회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는 더욱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구성으로 무대가 꾸려질 예정이다. 특히 참여 단원들이 직접 연습하고 준비한 다양한 곡이 연주된다. 공연은 교향곡, 영화음악 등 아이들과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순천을 여행하며 따뜻한 집밥과 같은 저녁 한 끼를 찾는다면 로컬맛집인 연향동 전주산들청국장이 좋은 선택이다. 소박한 외관 속 넉넉한 내부와 구수한 청국장 향이 어우러진...
강원도가볼만한곳으로 꼽히는 로컬여행지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문을 열었다. 1월 25일까지 철원 한탄강 물윗길 일대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주상절...
충남 청양군의 대표적인 겨울 명소이자 로컬여행 장소인 '알프스마을'이 올겨울에도 거대한 얼음왕국으로 변신한다. 청양 알프스마을 운영위원회는 '제18회 칠갑산 얼음분수축...
로컬여행 명소인 전남 담양군이 오는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메타세콰이어랜드와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2025 담양 산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