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2.04 14:23
Today : 2026.02.04 (수)
광양시가 지혜와 변화, 성장을 상징하는 을사년 푸른 뱀의 해, 천만 관광객이 찾는 글로벌 K-관광도시 실현을 위한 2025년 광양관광 비전을 내놨다. 시는 백운산, 구봉산, 섬진강 등의 권역별 핵심인프라 구축 및 민관협업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로 시너지를 창출, ‘글로벌 관광도시’를 향해 힘차게 비상한다. 특히, 광양만이 가진 독특하고 차별화된 관광자원의 연계 활용을 강화해 시민이 일상에서 누리고 관광객이 찾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방침이다. 권역별 핵심 관광인프라 구축 박차 광양시는 백운산권, 구...
2025년 여행의 트렌드는 무엇일까? 답은 단연 ‘힐링’이다. 생명력이 가득한 자연 속에서의 휴식만큼 진정한 치유는 없을 것이다. 2025년, 순천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여행지 TOP3를 소개한다. 순천만의 겨울, 흑두루미와 함께 하는 자연 속 힐링 여행 순천만습지는 세계 유일의 온전한 연안습지이자 국내 최대 갈대 군락지로 유명하다. 그러나 순천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은 흑두루미를 비롯한 겨울 철새들의 월동지를 눈여겨본다. 순천시는 생태 보전을 위한 노력으로 순천만의 자연성을...
화순군은 남산공원 야간경관 조성에 따라 지난해 운영한 화순군 청년 푸드트럭을 새해 2월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연장 운영 기간에 닭꼬치, 츄러스, 소떡소떡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여 새해에도 남산야경을 보러오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맛있는 먹거리를 더 오랜 기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남산공원 청년 푸드트럭은 2월 말까지 화순시네마 주차장에서 평일, 주말 상관없이 오후 5시~ 10시까지 운영한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화순 남산공원의 야경 맛집인 화순군 청년 푸드트럭에서 다...
전남 완도군이 고금 덕암산에 생태공원을 조성한다. 군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생태 휴식 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덕암산에 생태공원을 조성한다. 사업은 생태계를 보전하고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주민에게 휴식과 힐링할 수 있는 치유 공간을 제공하고자 고금 덕암산 일대에 숲속 무대, 유아 생태 놀이원, 오색 초화원, 숲속 오두막 등 다양한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민들이 새벽, 저녁에도 산책을 할 수 있도록 야간 조명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10월 완료된 실시설계를 ...
진도군은 진도의 대표 특산물인 대파를 이용한 요리로 여행에 재미를 더했다. 이번 영상은 대한민국의 대표 먹방 유튜버인 ‘상해기’와 ‘만리’를 섭외하여 진도에서 생산되는 대파와 전복, 바다장어, 표고버섯에 고소한 차돌박이를 더한 ‘진도대파오합’과 ‘진도대파즉석소갈비’의 맛을 미식가들에게 생생하게 보여주고자 제작됐으며, 두 유튜버의 각 채널에 관련 콘텐츠가 공개되어 있다. 유튜브를 통해 소개한 ‘진도대파오합’ 등 대파를 활용한 요리는 맥도날드 ‘진도대파버거’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로코노미의 선두 주자로 브랜드 ...
(사진=광주 노대제 눈꽃) 7일 오전부터 시작된 눈발은 도심 곳곳을 새하얀 설경으로 물들였다. 특히 광주 도심 공원들은 눈꽃이 활짝 핀 겨울 동화와 같은 모습을 자아냈다. 나뭇가지마다 소복이 쌓인 하얀 눈은 마치 목화솜을 피워놓은 듯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민 김모씨(32)는 "올겨울 들어 가장 예쁜 눈이 내려서 아침 일찍부터 나와 사진을 찍었다"며 "평소에 보던 풍경이 하얀 눈으로 덮이니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
화순군은 6일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기존 8경에서 11경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기존 ‘화순 8경’은 1경 화순적벽, 2경 운주사, 3경 백아산 하늘다리, 4경 고인돌 유적지, 5경 만연산 철쭉공원, 6경 규봉암, 7경 연둔리 숲정이, 8경 세량지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그간에 화순군군정발전혁신단 등을 통해 지역 내 가치 있는 명소 발굴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었고 특히 트렌드 변화에 걸맞게 특색 있는 관광자원 발굴의 필요성을 인식, 새로운 관광명소를 포함한 대표 관광지를 확대 개편하기에 이르렀...
광양시가 겨울에 즐길수 있는 광양 여행지를 소개했다. 움츠러들기 쉬운 계절, 광양에는 겨울을 더욱 신나고 경쾌하게 만들 광양 짚와이어 ‘섬진강 별빛 스카이’와 광양부영국제빙상장이 있다. 망덕산과 배알도 수변을 잇는 898m ‘섬진강 별빛 스카이’는 맑고 푸른 섬진강과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하며 짜릿한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다이내믹 레포츠’로, 깎아지른 280m 구간을 오르내리는 모노레일 및 해상보도교와 함께 수변과 포구, 섬을 트라이앵글로 잇는다. 출발대가 있는 망덕산까지는 12인승 모노레일이 운행되...
(사진=부안군 제공) 부안군 대표축제인 부안마실축제가 전북특별자치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돼 도비 2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5월 개최된 제11회 부안마실축제는 ‘5월의 선물, 가족여행 부안’이라는 슬로건 아래 가정의 달을 맞아 부안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봄 소풍을 떠나듯 추억을 선물하는 축제를 연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축제 장소를 해뜰마루로 옮겨 정원이라는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 배치 등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청자 효도 밥상, 마마...
영암군은 특색 있는 메뉴와 맛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2025년 영암담은 맛집’ 20곳을 선정했다. 영암담은 맛집 선정을 위해 영암군은, 3월 ‘영암 대표 음식점 추천 공고’를 내고, 123개 업소를 추천받았다. 이중 1차 서류 심사, 2차 외부 전문가 암행평가 등을 거쳐 100곳의 ‘영암대표음식점’을 선정했고, 2차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20곳을 영암담은 맛집으로 소개한것이다. 영암담은 맛집에 선정된 음식점은, 영암읍 ‘영암기찬메밀’ ‘신토불이감자탕’ ‘어바우코다리찜’ ‘매력한우기찬랜드명품관’ ‘월...
순천을 여행하며 따뜻한 집밥과 같은 저녁 한 끼를 찾는다면 로컬맛집인 연향동 전주산들청국장이 좋은 선택이다. 소박한 외관 속 넉넉한 내부와 구수한 청국장 향이 어우러진...
강원도가볼만한곳으로 꼽히는 로컬여행지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문을 열었다. 1월 25일까지 철원 한탄강 물윗길 일대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주상절...
충남 청양군의 대표적인 겨울 명소이자 로컬여행 장소인 '알프스마을'이 올겨울에도 거대한 얼음왕국으로 변신한다. 청양 알프스마을 운영위원회는 '제18회 칠갑산 얼음분수축...
로컬여행 명소인 전남 담양군이 오는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메타세콰이어랜드와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2025 담양 산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