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2.0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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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서남권의 관광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남권 통합 관광플랫폼’이 목포에 문을 열었다. 목포시는 이번 플랫폼 개관으로 지역 관광 자원의 연계성을 높이고, 서남권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남권 통합 관광플랫폼은 평화광장 샹그리아비치관광호텔 맞은편에 위치하며, 전라남도 서남권 9개 시·군(목포, 해남, 영암, 무안, 함평, 영광, 완도, 진도, 신안)의 주요 관광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관광 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에는 국비 10억 원, 도비 4억 원, 시비 6...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붉은 말띠 해를 맞아 다양한 고객 행사가 펼쳐진다. 한국마사회가 3일, 렛츠런파크 서울 중문광장 일대에서 첫 경마일에 입장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년맞이 대고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장 개시 시간인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며, 렛츠런파크 서울 입장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새해를 맞아 렛츠런파크 서울을 찾아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선착순 무료 떡·음료 나눔 ▶풍물패 공연 ▶퓨전국악 공연 ▶윷놀이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먼...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3일부터 3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소망과 희망을 나누는 ‘새해 소원나무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해 소원나무 이벤트는 국립세종수목원이 선정한 ▲동백나무(사랑) ▲녹나무(건강) ▲남천(새출발) ▲구상나무(희망) 등 네 가지의 상징 나무에 새해 소원을 적어 걸어보는 국민 참여형 행사이다. 동백나무에는 가족과 연인, 이웃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녹나무에는 건강과 건강, 장수를 기원하는 소망을 담을 수 있다. ...
눈썰매를 타며 조각 작품까지 감상할 수 있는 겨울 축제, 제13회 양주눈꽃축제가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12월 31일 개막해 내년 2월까지 경기도 양주시 송추 ‘아트밸리’ 일대에서 열린다. 매년 1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는 경기 북부 대표 겨울 행사로, 깨끗한 자연 속에서 눈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광화문에서 약 한 시간 거리로 접근성이 좋고, 송추계곡의 청정수로 만든 눈을 사용해 어린이 동반 가족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4개 슬로프에 ‘허...
전주 덕진공원이 대대적인 정비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 품으로 돌아왔다. 이번 정비를 통해 덕진공원은 단순한 산책 공간에서 벗어나 문화와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명소로 거듭났다. 덕진공원은 전주시가 2020년부터 추진해온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올해 ‘창포원’과 ‘열린광장(전통놀이마당)’ 조성을 끝으로 주요 기반시설 정비가 마무리됐다. 열린광장은 진입부의 시야를 가리던 둔덕을 정리하고 넓은 잔디광장과 원형광장을 조성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바닥에는 ‘천상열차분야지도’ ...
전남 목포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갓바위 해상보행교가 보다 안전한 여행지가 될 전망이다. 시는 갓바위 해상보행교 보수공사를 위해 2026년 1월12일부터 3월까지 약 두 달간 갓바위 해상보행교의 통행을 전면 통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갓바위 해상보행교는 2008년 3월 총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설치된 연장 298m 규모의 해상 보행시설로, 연평균 약 44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목포시의 대표 관광명소중 한곳이다. 하지만 2024년 정기 점검 결과 시설 노후화로 인해 부잔교 뒤틀림 현상과 주요 부재 손상 등 ...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6 신년음악회'를 오는 1월7일 오후 7시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강인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주제로 열린다. 문화예술 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현재와 밝은 미래를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올해 출범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입법·사법·행정 각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며,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입장권 판매도 진행한다. 올해 문화예술상을 받은 작곡가 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특별한 혜택과 행운의 주인공이 되보세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는 입장객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특별 이벤트와 입장요금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1일부터 2월 18일까지 총 49일간 운영할 예정으로, 새해의 설렘과 함께 APEC 이후 한층 새로워진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변화된 모습을 도민과 관광객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2026년 1월 1일 새해의 시작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
한국관광공사가 새해 첫 여행지로 전남 완도를 제안했다. 감각적인 국내여행 콘텐츠 ‘요즘여행’의 다섯 번째 테마로 ‘리셋 여행’을 선정하며,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제안한 것이다. ‘요즘여행’은 단순한 관광지 소개에서 벗어나 여행자가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머무는지를 탐구하는 콘텐츠로, 최근 자기 돌봄과 정서적 회복을 중시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이번 테마의 핵심은 ‘쉼’ 이상의 경험이다. 해맞이와 다짐, 숙면과 회복, 감각을 정돈하는 시간으로 구성된 리셋 여행은 일상 회복과 심...
전남 함평군이 한 해의 마지막 밤을 전통 불꽃놀이 ‘낙화놀이’로 장식하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화합의 무대를 연다. 오는 12월 31일 오후 7시, 함평엑스포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5 함평 겨울빛축제 송년의 밤 낙화놀이’는 함평의 겨울 명소로 자리 잡은 빛축제와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연말 정취를 선사한다. 낙화놀이는 숯가루를 한지 위에 싸서 불을 붙이는 전통 불꽃놀이로, 불빛이 비처럼 흩날리며 겨울밤 하늘을 물들이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이다. 조선시대 궁중 행사에서도 볼 수 있었던 낙화놀이는 ...
순천을 여행하며 따뜻한 집밥과 같은 저녁 한 끼를 찾는다면 로컬맛집인 연향동 전주산들청국장이 좋은 선택이다. 소박한 외관 속 넉넉한 내부와 구수한 청국장 향이 어우러진...
강원도가볼만한곳으로 꼽히는 로컬여행지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문을 열었다. 1월 25일까지 철원 한탄강 물윗길 일대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주상절...
충남 청양군의 대표적인 겨울 명소이자 로컬여행 장소인 '알프스마을'이 올겨울에도 거대한 얼음왕국으로 변신한다. 청양 알프스마을 운영위원회는 '제18회 칠갑산 얼음분수축...
로컬여행 명소인 전남 담양군이 오는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메타세콰이어랜드와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2025 담양 산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