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5.04.03 16:59
Today : 2025.04.04 (금)
전북 임실군은 벼멸구 피해농가 지원을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군비를 투입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뜻하지 않게 벼멸구가 크게 발생해 벼 재배면적의 53%가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며 "우리 군 자체로 피해벼 40㎏ 1포대에 군비로 2000원~5000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로 결정했다"는 것이 심민 임실군수의 설명이다. 심 군수는 이날 임실지역 벼멸구 피해 현장을 방문한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을 만나 ▲특별재난지역 선포 ▲농업재해 인정 ▲피해 벼 공공비축미곡 높은 수매 등급 판정 ▲농작물 재...
올해로 21회를 맞은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광주 동구 충장로·금남로 일대에서 열린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충·장·발·光(광)-다시 타오른 열정, 영원히 빛나는 우리'를 주제로 불과 빛을 소재로 삼았다. 축제 첫날인 2일 개막식은 ‘추억의 불씨’를 주제로 저녁 7시부터 밤 9시30분까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앞 무대에서 열린다. 자전거 탄 풍경, 드림노트, 에스지(SG)워너비 김진호, 터보 등 인기 가수가 무대에 오르고 불, 레이저 등 다양한 빛을 활용한 공연도 마련했다 개천절 휴일...
"불꽃놀이와 다양한 즐길거리로 군산에서 색다른 시간여행을 즐겨보세요” 군산시가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6일까지 4일간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2024 군산시간여행축제’를 개최한다. 시는 옛 시청광장에 특설무대를 설치하고 광장 옆 대학로 도로를 통제해 주요 축제장으로 꾸밀 계획이다. 올해는 ‘근대 놀이’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3일에는 군산시민 및 공동체 500여 명이 함께하는 ‘시간여행 퍼레이드’가 해망굴에서 옛 시청광장까지 펼쳐지며, 개막식과 불꽃놀이로 축제의 화려한 ...
전북자치도 익산 용안생태습지 2㏊ 면적에 가을의 전령사인 코스모스가 만발해 울긋불긋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익산시는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지난 7월부터 용안생태습지 2㏊ 면적에 코스모스를 파종하고 관수, 제초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했다. 최근 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며 가을이 찾아 왔음을 알리고 있는 이 곳에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다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단지 곳곳에 벤치와 그늘막 등 휴게공간도 설치돼 있다. 또한, 중앙광장 주변에 식재된 계절...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까지 지속된 고온의 영향으로 벼멸구 발생 면적이 2만6천㏊로 집계(농진청, 9.22. 기준)됨에 따라 이로 인한 피해 벼에 대해서는 농가 희망 물량 전량을 매입하기로 했다. 벼멸구 피해는 전남, 전북과 경남 등에서 집중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집중호우에 따라 기온이 낮아져 확산세는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진청과 지자체가 집중적으로 방제 및 조기수확 유도를 위한 기술지원을 추진 중이나, 벼멸구 발생 면적이 최근 5년 내 두번째로 큰 상황임을 고려하여 농식품부도 공공비축...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가을배추 주산지인 전남 해남군 일원의 배추 밭을 찾아 김장배추 작황을 점검하고 생육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 가을배추는 이달 10일 전후로 정식이 완료됐는데, 전년 대비 소폭(2.7%) 감소한 것으로 전망되지만, 김장배추 작황관리를 잘하면 수급에 큰 문제는 없을 전망이다. 다만 정식기인 8월 중순부터 9월 상순까지 고온이 지속되고, 전남 지역에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해 생육관리가 중요한 상황이다. 초기 작황이 평년보다는 부진한 수준이다. 송 장관은 침수피해 지역인 해남...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익산 서동공원과 마한박물관 일원에서 '제55회 마한문화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한(韓)문화의 발상지 익산, 슬기로운 마한생활' 이라는 부제를 달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익산에서는 백제왕도 익산을 주제로 하는 서동축제가 5월에 열리고, 이와 차별화한 마한문화대전을 별도로 개최한다. 최근에는 한문화 발상지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시민의 날을 개천절인 10월 3일로 변경하기도 했다. 마한문화대전은 고증에 기반해 마한의 전통 제천의식...
정읍시가 주요 현안사업으로 추진한 국도 1호선 용호교차로 진·출입로 개설공사가 완료되어 오는 10월 2일 정오에 정식 개통한다. 이번 사업은 시내 초입 동초등학교 인근에서 국도1호선으로 진·출입로가 없어 주민과 탐방객들이 겪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했다. 시 건설과에 따르면 총 35억 원을 투입해 2년여간의 공사를 거쳐 상·하행선 진·출입로와 회전교차로를 완공했다. 특히 사회적 비용 절감과 국도 접근 시간이 단축돼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되고 교통편익 증진이 기대된다. 이학수 시장은 “진출입로 개통으로...
제3회 광주 버스킹 월드컵 다채로운 콘텐츠로 더 풍성해진 '샐러드 보울'형 음악축제 광주 버스킹 월드컵이 광주 동구에서 개최됩니다! 광주 버스킹 월드컵 - 2024.10.03.(목)~10.06.(일) / 4일간 - 5·18민주광장, ACC하늘마당 등 동구 일원 - 전 세계 16개국 뮤지션의 퀄리티 높은 라이브 경연(32강)&실력파 뮤지션 초청공연
환경부 선정 '9월의 생태관광지'인 무등산 평촌마을이 '체류형 생태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27부터 2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무등산 평촌마을에서 전국 체험단 25명을 대상으로 생태 가치를 재조명하는 '2024 체류형 생태관광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체험단은 광주 평촌마을에서 1박2일간 자연과 생태계를 체험하며 그 가치를 몸소 느끼는 특별한 기회를 갖는다. 체류형 생태관광 체험을 통해 자연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인식을 높이고 머무는 여행을 통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
오늘의 로컬맛집은 광주 봉선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저팔계'이다. 1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조개구이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1시간 이상 대기가...
광주 북구 중흥동에 위치한 로컬맛집인 오메야가마솥육개장은 지역 맛집 애호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특별한 식당이다. TV 프로그램에도 여러 차례 출연하며 그 명성을 ...
(사진=노대동 호수공원) 광주 노대동 호수공원, 늦가을의 정취가 물든 공원에서, 붉은 단풍잎들이 바람에 춤추듯 흩날립니다. ...
광주 북구 신안동의 오래된 맛집인 '이대포땔나무집'이 초벌 바베큐로 입소문을 타며 로컬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저녁 6시가 되면 웨이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