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5.04.03 16:59
Today : 2025.04.04 (금)
전북 남원시가 지역 환경보호에 전국 최초로 드론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전날 운봉읍 람천 일원에서 전국 최초 드론을 활용한 아주 특별한 '추석맞이 Clean 청소의 날 행사'가 열렸다. 추석을 맞아 지역 환경보호와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한 행사로 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했다. 환경보호 정화활동은 지리산 둘레길 구간을 드론으로 촬영한 후 인공지능(AI) 분석을 통해 쓰레기를 식별한 후 수거하는 방식이다. 참석자들은 고해상도 카메라와 첨단센서 등이 장착된 드론의 실시간...
산림청은 앞으로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도 ‘산주 직접조림사업’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최근 임업직불제 등 임업인에 대한 지원사항이 확대되면서 산주가 직접 산림을 경영하고자 하는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기존에는 산지가 소재한 지역의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방문해야만 신청이 가능했으나 직접 나무를 심고 경영하기를 원하는 산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올해 9월부터 온라인 신청창구를 새롭게 개설했다. 산지를 소유하고 있는 산주라면 소유면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
(사진=화순군 제공) 화순군은 12일 ‘동구리 생활공원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그린벨트 지역 주민과 인근 도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취지로, 화순군은 사업비 15억원을 확보했다.화순군은국비 13억5000만원, 지방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하여 동구리 호수공원 내 노후된 운동·편의시설과 수목 등을 재정비하고 잔디마당, 수변전망마당, 산책마당 등을 새롭게 조성할 방...
봉동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하 봉동읍 농중활) 지역역량강화사업에서는 봉동읍 90여 개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 사랑의 한 끼 식사 배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9월 12일에는 명고천 마을을 비롯해 11개 마을에 165인분 분량의 식사가 배달되었다. 그동안 봉동읍 농중활에서는 지역역량강화사업 통해 봉동읍 주민들과 배후마을에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였고, 주민위원 및 추진위원, 액션그룹 멤버들과 문화복지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믿고 먹는 건강예찬...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순창군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의 노후한 숲속의집과 야영 시설 등을 새단장해 오는 10월 2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은 순창의 3대 명산 중 하나인 회문산 아래 위치해 가을철 단풍을 즐기려는 행락객이 많고, 사계절 내내 전국에서 몰려든 등산객 및 휴양객의 이용이 잦은 곳이다.이러한 휴양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순창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은 텐트 없이도 야영을 즐길 수 있는 케빈하우스 5동을 신규 설치하고, 야영데크의 크기를 기존의 두 배 이상으로 넓히는 등 편의성을 더했다.또한, 숲...
무더운 계절, 광주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특별한 맛집이 있다. 월산동 무등시장 인근에 자리 잡은 '완도회포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로컬 맛집으로, 특히 별미인 물회로 유명하다. 완도회포차로 향하는 길은 그 자체로 미각을 자극하는 여정이다. 광주 남구 주월동에 위치한 무등시장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곳으로, 신선한 농산물과 해산물,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로 가득하다. 시장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와 맛있는 튀김 냄새, 고소한 두부 향이 식욕을 돋우며 ...
5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군 꽃정원 단지가 가을시즌을 앞두고 광활한 보라꽃 포토존 등을 만들고 있다.9월 말부터는 지난 봄 시즌보다 대폭 확대된 마편초꽃을 비롯해, 혼합백일홍, 코스모스, 메밀, 해바라기를 볼 수 있다.또 10월9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모양성제 기간 꽃정원단지에서는 캐릭터 게릴라 공연, 강아지 어질리티 행사, 보이는 라디오 등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고창군 꽃정원단지는 8만㎡의 규모에 상징정원, 힐링정원 등 테마별 정원과 치유텃밭 조성은 물론 마편초 등 여러 꽃들을 식재해 방문객에게...
대전시립무용단의 ‘가을밤 댄스 페스티벌’이 12~14일까지 3일간 대전시립미술관 분수대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올해는 대전시립무용단을 비롯해 천안시립무용단, 대구시립무용단, 인천시립무용단이 함께 각 무용단의 개성이 묻어나는 다양한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12일 막을 여는 이번 공연의 오프닝은 조금 특별하게 진행된다. 지난 7월, 5일간 진행했던 ‘2024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강좌’ 수강자들이 참여, 강좌에서 배운 ‘선부채 산조’를 선보이며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이어 본 무대에서는 천안시립무용단의 ‘풍속도’와 대구시립무용단의 ‘C...
추수를 앞둔 충남 서산 천수만 A지구 황금들녘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한 마라톤대회가 열린다.서산시는 오는 29일 서산스포츠테마파크(양대동 772번지) 일원에서 '2024 서산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코스는 서산스포츠테마파크에서 청지천을 거쳐 간월호 일원까지로, 5㎞, 10㎞, 하프(21.0975㎞) 3종목으로 치러지며,참가자에게는 러닝화 또는 기능성 티셔츠, 뜸부기 쌀 등 다양한 기념품을 준다.참가 1차 접수는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대회 누리집(http://seosanrun...
(사진=환경부 제공) 환경부는 9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광주광역시 북구에 속한 ‘무등산 평촌명품마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무등산 평촌명품마을’은 무등산 원효계곡에서 흐르는 풍암천 상류지역에 위치한 4개 마을(동림, 담안, 우성, 닭뫼)이다. 평촌명품마을 중심을 흐르는 풍암천에는 무등산의 깃대종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수달과 남생이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마을 들녘엔 반딧불이, 풍년새우, 물자라가 사는 등 생태적 가치가 뛰어난 지역이다.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평촌...
오늘의 로컬맛집은 광주 봉선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저팔계'이다. 1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조개구이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1시간 이상 대기가...
광주 북구 중흥동에 위치한 로컬맛집인 오메야가마솥육개장은 지역 맛집 애호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특별한 식당이다. TV 프로그램에도 여러 차례 출연하며 그 명성을 ...
(사진=노대동 호수공원) 광주 노대동 호수공원, 늦가을의 정취가 물든 공원에서, 붉은 단풍잎들이 바람에 춤추듯 흩날립니다. ...
광주 북구 신안동의 오래된 맛집인 '이대포땔나무집'이 초벌 바베큐로 입소문을 타며 로컬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저녁 6시가 되면 웨이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