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09 11:04
Today : 2026.10.09 (금)
충북 영동군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영동곶감축제 2026을 개최한다.
곶감 특산지로 유명한 영동의 대표 겨울 행사로, 개막식·축하공연·한마음콘서트·어린이 공연 등 공식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상시 이벤트로는 곶감노래방·방송국 운영, 체험존에서는 화과자·곶감고추장 만들기·빙어잡기·군밤구이·곶감썰매장 등이 운영된다.
또한, 베이비클럽 실내 놀이시설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실내 공간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초대가수로는 개막일 진해성·임찬·이동준 등 트로트 공연이 펼쳐진다.
31일 한마음콘서트에는 박지현·전유진 등이 출연하고, 폐막일은 어린이 공연 ‘인싸가족’과 장민욱,영호등의 무대로 마무리된다.

축제장은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으로, 주변 인라인 스케이트장·중앙청과·영산동 공영주차타워 등 7곳의 주차장이 지정된다.
자가용 이용 시 영동IC에서 약 10km 거리로 접근이 용이하다. 대전역·영동역에서 버스나 택시로 10분 이내 이동 가능해 충북여행객에게 편리하다.
날씨 변화에 대비한 실내 프로그램이 다수 포함돼 안정적인 운영이 예상되며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동곶감축제 2026은 단순 먹거리 행사를 넘어 공연·체험·지역 문화가 어우러진 겨울여행 명소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
한글날 연휴를 맞아 전남광주 곳곳에서 가을 풍경과 지역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로컬여행 축제가 이어진다. 도심에서는 광주추억의 충장축제가 거리 퍼레이드와 공연을 선보...
10월 가을꽃 명소로 전남 나주 영산강정원이 주목받고 있다. 영산강 변에 조성된 이곳에서는 분홍빛 코스모스와 노란 황하코스모스, 초록빛 댑싸리정원을 함께 볼 수 있어 ...
가을이 되면 광주 근교에서 꽃무릇을 만날 수 있는 로컬여행지가 여러 곳 있다. 소나무숲을 걷는 코스부터 사찰 축제로 알려진 곳까지 분위기가 저마다 달라 취향에 따라 골...
전남 장성군이 여름의 짙은 녹음을 지나 가을빛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황룡강의 넓은 물길과 장성호의 호반 풍경, 축령산 편백숲의 고요함, 옛 영화의 흔적을 간직한 ...